규범님의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9월2일자와 13일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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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참고로 통신판매에 이미용품을 납품하는 벤더사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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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약?의 효능에 관해선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규범님이 처음 "메디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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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약을 무료로 쓰신다고 하셨는데.....며칠 쓰고 나서 약의 효능이 없다고 하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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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약의 이름이 "폴리겐" 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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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규범님은 약 포장지의 이름도 안보고 쓰신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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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해가 않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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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는 초기 hg-305를 일부 통판사에 공급을 했다가 업 그레이드된 제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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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다기에 공급을 중단하고 있던차 그 업 그레이드된 제품이 두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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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서 그중 신뢰가 가는 회사의 제품을(약효는 불문하고, 왜냐하면 동일한거니까) 선택하여 현재 일본 유럽지역에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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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내 일부 면세점에 공급을 하여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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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사가 폴리겐을 선택한 이유는 같은 효과, 같은 가격에 폴리겐의 용량이 더 많다는 것도 있고 두 회사의 입장을 들어보니 경영자들간의 서로의 입장만 주장하여 기존 부터 거래해온 폴리겐을 선택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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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범님이 효과가 없다고 하면 효과가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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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에 대해선 저도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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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본인이 그렇게 고대? 아님 작은 희망이나마 걸며 무료로 사용을 할때는 그 제품에 대해 궁금한것이 인지상정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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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십여일을 썼으면서도 "메디게인" 인지 "폴리겐"인지 몰랐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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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않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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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료로 사용 할수있는기회를 어떻게 얻으셨는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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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게인사에서 폴리겐을 받은건지 아님 폴리겐사에서 받은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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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겐을 제조하는 회사에서 받았다면 메디게인이라고 첨 부터 아실수 없지요?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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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이해가 않가는군요. 두 회사가 서로 사이가 않좋다 보니 규범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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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해 서로 비방하는 광고가 될 수 있으니 제대로 답변을 해 주실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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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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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좋은 약이 개발되어 머리로 고생하시는 분들의 고민이 하루속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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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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