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싸이트에 좋은 탈모예방법이 나와 있어 소개합니다.
탈모는 현재 뚜렷한 약이 없는 실정이다. 한번 빠진 머리는 다시 나긴 어렵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듯 탈모도 조금 이라도 남아 있을 때, 신경을 써서 관리를 해줘야 최소한 탈모를 지연시킬 수 있다.여러 질환 등과 스트레스는 탈모와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에 항상 건강을 유지하여야 하며, 수백 종 이상의 약물도 탈모와 관련이 있으므로 의사의 처방이 없는 약 복용은 피한다.무리한 다이어트나 비타민의 과다섭취는 탈모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균형있는 식사를 하며 모발에 지나친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다.
1. 좋은 식사생활와 필요시 영양제 복용으로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 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영양소로는 비타민 B12, L-arginine, L-cystein, Zn 등으로 알려져 있다. 이런 것을 모두 갖춘 영양제는 우리나라에 없다. 따라서 각각의 영양제를 구입해 먹거나 고르게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에서는 이미 인터넷을 통해 L-arginine 제제, L-cystein 제제를 팔고 있다. 그러나 분류상 식품이 아니므로 인터넷으로 주문을 한다 하여도 수입절차가 조금 까다로운게 우리나라 현실이다.
최근 비아그라 등 외국에서 무분별한 수입 때문에 세관이 긴장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그러하리라 본다. 우리나라의 경우 수입산 약을 팔기도 한다. 그러나 그것 역시 일부 영양소만 들어가 있지 모두 골고루 들어가 있지는 않다. 또한 이러한 영양소가 충분히 섭취되었다고 탈모와 완치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최소한 지연시키는 효과는 있으리라 본다.
2. 모자나 가발등 공기와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것은 피한다. 남자가 군대를 갔다 오면 상당히 머리가 많이 빠져서 나오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보게 된다. 그것은 흔히들 예비역들은 잘 알고 있는 원산폭격(얼차렷 일종)을 통해 두피의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무거운 철모를 계속 쓰고 있다든지 군모를 계속 쓰고 있어야 하므로 상당한 탈모의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그리고 현역으로 갔다온 남자들은 잘 알지만 그 곳에서 받는 엄청난 스트레스 역시 중요한 원인 중 하나이다.
3. 물을 많이 마신다. 한의학에서는 탈모를 열이 많아서 생기는 것으로 본다. 즉 몸안에 열이 많아서 사막화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물을 많이 섭취한다는 것은 그 사막화 현상을 막아 주는 것이다. 실제로 물을 많이 먹고 머리가 많이 났다는 실례를 주변에서 종종 볼 수 있다.
4.충분한 수면을 취한다.모발이 자라는 것은 세포분열을 하는 것이다. 몸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되었을 때 모발 성장이 최대가 되는 것이다. 부족한 수면으로 생활을 계속하면 정상적인 사람도 탈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5. 자기만의 스트레스 해소방법을 가진다.스트레스가 탈모를 유발시킨다는데는 모두가 인정하는 바이다. 이러한 따라서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6. 지나친 커피,흡연을 피한다. 자극적인 음식은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적당한 커피는 카페인의 각성작용으로 그리 나쁘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중독 증상이 나타나 계속 먹지 않으면 몸이 나른해 지고, 기운이 없어진다. 하루 한 두 잔으로 줄이고 커피 보다는 녹차를 마시길 권한다. 흡연으로 인한 비타민의 부족 현상은 탈모를 가속시킬 수 있다. 충분한 비타민 공급보다 금연이 우선 일 듯 싶다.
7.머리는 2-3일에 한번정도로 감고 청결을 유지한다. 머리를 자주 감는 것은 두피 및 모발의 건강에 해롭다. 그러나 지루성인 사람은 매일 감는 것이 오히려 더 좋다. 두피에 기름이 너무 많은 사람은 두피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매일 감는 것이 미관상 에도 더 좋다.
삼푸 선택시에도 신경을 써야한다. 탈지력이 강한 삼푸보다는 순식물성 삼푸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인디안들에게 대머리가 없는게 물론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순식물성 삼푸를 이용하기 때문이라고 보는 이들도 있다.삼푸한 후에는 반드시 깨끗이 헹구는 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이다. 비누의 사용도 금하는 것이 좋다. 비누가루가 모공을 막아 탈모를 지속시키기 때문이다.
8.드라이의 사용시 고열을 피하고 일정한 거리(20-30Cm정도)를 유지한다 고온의 드라이를 매일 사용이 모발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모발의 손상을 가속화시키기 때문이다. 모발이 건강해야 빠지는 머리카락의 수도 줄 게된다. 또한 드라이기 에서 나오는 전자파 역시 무시할 수 없다. 아직 학문적으로 인체에 해롭다 라고 결론 내리지는 않았지만, 최소한 몸에 이롭지는 않을 것 이라는게 댜수의 생각이다.
9. 땀을 흘린 뒤에는 가능하면 찬바람을 쐬지 않도록 한다. 땀을 흘린다는 건 땀구멍이 잔뜩 열려 있는 상태라는 말인데, 이때 찬바람을 쐬면 모근이 더욱 약해진다. 그리고 머리를 감고 나서 곧바로 찬바람을 쐬는 것도 아주 좋지 않다. 간혹 직장인들 중에 아침 시간이 바빠서인지 머리를 감고 나서 그대로 출근하는 사람이 있지만, 되도록 이런 행동은 삼가야 한다. 머리를 말릴 때도 반드시 따뜻한 바람으로 말리고 찬바람이나 선풍기 바람은 피해야 한다. 대중 목욕탕에 가보면 아무 생각 없이 선풍기를 틀어놓고 머리를 말리는 사람이 많다. 이는 모발 건강뿐만 아니라 두풍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두풍증이란 중풍의 일종으로, 머릿속에 찬바람이 들어가면서 몸이 상하는 것이다. 두풍증에 걸리면 어지럼증이 생기고 속도 메슥거리면서 머리가 자꾸 흔들린다. 심할 경우엔 마비 증상이 올 수도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10.알지못하고 있는 질병이 있는지를 살핀다 여러 가지 다른 질병에 의해서도 탈모가 일어난다. 물론 항암치료 등에 의해서도 일어 난다. 여자의 경우 갑상선 질환이 있으면 탈모현상이 생긴다는 최근 보고도 있다.
11.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다. 격렬한 심한 운동 보다는 유산소운동(수영, 달리기,줄넘기,걷기)등 전신혈액 순환을 도모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특히 직장인에게 많이 일어나는 오십견(어깨와 등의 통증)을 예방하는 목과 어깨의 근육을 이완시키는 스트레칭이 좋다.
12.스트레스를 피한다. 소위 탈모증은 '현대병' 또는 '문명병' 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사회가 복잡해지고 문명이 발달하면서 일어날 수 있는 신종 질병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과중한 업무는 물론 인간적인 갈등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지속적으로 쌓이게 되면, 혈액의 흐름을 저해하거나 불면증으로 만성피로가 누적되는 등 결국은 두피의 순환은 물론 모발의 성장에까지 악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이대로 방치해 둔다면 탈모로 하여금 다시 탈모를 일으키는 악순환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만의 독자적인 해소법으로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것이 탈모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13.담배를 끊거나 줄인다. 담배의 성분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기도 하고 우리에게 잘 알려진 것이 '니코틴' 인데 이는 폐의 기능을 저하시키고 혈액순환의 장애를 가져온다. 알콜의 경우는 소량을 섭취했을때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기는 하는 반면, 담배는 백해무익하다할 수 있는데 이는 담배 1개피를 피웠을때 1도의 체온이 내려갈 정도로 혈행의 흐름을 저해하기 때문에 결국 모발의 성장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므로 하루라도 빨리 금연을 하는 것이 탈모를 예방하는 길이다. 단, 흡연이 스트레스 해소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면 완전히 끊기보다는 흡연량을 서서히 줄이는 방향으로 하는 것이 더욱 바람직 할 것이다.
14.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지키려면 빗질도 상당히 중요하다. 탈모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빗질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혹시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 건 아닐까 해서 손을 대기도 꺼려한다. 하지만 잘못된 상식이다. 빗질을 하면 자연스럽게 머리에 있는 혈들을 자극할 수가 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경락을 자극하는 셈이다. 이렇게 머리의 혈을 자극하면 혈액 순환이 잘 되면서 머리카락도 검어지고 윤기가 나게 된다. 빗 대신에 손가락으로 머리를 자주 쓸어 넘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15. 절주를 한다. 두피는 모발에 가려져 있으나 얼굴 피부에 비해 상당히 예민한 피부 구조를 되어 있다. 특히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홍반 및 염증을 유발하며 피지분비가 갑자기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난다. 따라서 적당한 음주를 해야 하며 세정에 신경써야 하고 염증이 나타난 경우 이의 진정 작용을 시켜야 한다.
16. 빈번한 자위나 성행위는 자제한다. 과도한 성행위는 신장의 기능에 무리를 주어 탈모현상을 촉진하게 된다. 특히 음주후에 성행위를 삼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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