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님도 들으세요.
두분다 저보다 이 게시판에선 선배이고 프샤 프카를 복용하고 계시는것 같으나
나이로는 제가 인생의 선배 같는데......
제글을 다 읽지 않으시고 하시는 얘기군요.
저도 예전에 친하게 지냈던 의사분이 있습니다.
누가 얘기해도 그분 말은 듣거든요. 그분 말씀이
프샤,프카를 복용해보라구요. 먹어 보려고 했지요
하지만 저의 집사람이 다니는 회사에도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이 있어 프샤, 프카 복용 후 머리가 많이 나는것을 옆에서 보았다고 하네요. 그래서 프샤, 프카의 효과는 부정 안합니다.
그러나 전 별로 맘에 내키지는 않습니다.
머리가 나다가도 쓰지 않으면 금방 탈모가 되는 것을 보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자연식으로 전 효과를 보고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자연요법코너 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는 발모약중에 엠씨 임성훈, 아나운서 차인태씨가
먹어보고 홍보하는 모리ㅇㅇ라는 약이 있습니다.
가격도 비싸구요. 그 약으로 효과를 보신분들도 있고 못보신 분들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약은 제가 알기로는
자연요법의 액기스만 축출하여 제품으로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먹어 보지는 않았습니다.효과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약의 성분도 자연요법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쉽게 음식처럼
먹을 수 있는것이 아니기에 그냥 콩과 깨를 자연식하는 것보다 효과는
좋을지 몰라도 몸에는 그제품보다 제가 말씀드린는 자연식이 자연스럽게
몸에 맞을거라는 생각이 더 드는군요.
나름대로는 그약이 비싸서 못드시는 분들에게 나마 몸에 부작용이 없고
주위에서 쉽고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자연식방법을 알려 주려고 하는것
뿐입니다.
그리고 한의 양의를 구분 할 필요가 없다고 하셨는데
전 의사도 아니고 한의사도 아닙니다. 나름대로 책을 보고 독학으로
정보를 드리는 것이지요. 하지만 학설이 나와있는 것을 무시하고
"나의 방법이 최고다"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한의사이면 "자연요법이 최고다"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단지 저는 제 경험과 책에 나와있는 정보를 알려주는 것뿐입니다.
"자연식만이 최고다"라고 제가 생각한다면 어떤 바보가 양의학전문의의 견해를
올려 놓겠습니까. 그 글의 밑에 판단은 본인이 하라고 써놨지요.
궁금하시다면 다시한번 제가 올린 그 글을 다시한번 읽어보세요.
여기서 질문하시는 분들은 자연요법이 궁금하여 저에게 물어 오는것이고요.
그래서 저도 이 자연요법 게시판이외에 들어가서 답을 해주진 않습니다.
그리고 프샤,프카는 쓰지 말라고 한적도 더우기 없습니다.
또한 제 글을 읽어보면 "자연식은 음식이다"라고 분명히 명시한 글을
올린적도 있습니다.
저도 탈모가 다른 병과 다르게 고통을 나눠가질 수 없는 병으로 압니다.
저도 나이어린 학생들이 프샤,프카를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기에 구입 못하고 그냥 발만 동동구르고 비관으로 자기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을 보기에 안타까워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답을 드리는 것일 뿐입니다.
그러면 님께서는 프샤,프카를 경제적인이유 등으로 구입을 못하고 있는 젊음을 방황으로 고통을 터널을 지내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뭐라고 답해줄 것인지 묻고 싶네요.
그리고 우선 제가 올린 글들을 다 읽어보시고 저에게 이견이 있으면 저에게 의견을 묻는 것이 정도인지 아는데 다 읽어보지도 않고 몇개를 찍어서 읽어보시고 "여기들어 오는 사람들 보십시오!!!라고 선동하는 듯한 글귀를 무조건 올리는 것은 님의 의견계진에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또한 님의 의견을 올리실때는 무조건적인 비판보다는 님의 주장을 정확히 얘기를 한후에 저의 의견을 들어본 후에는 글을 올리시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하며
님께서 1809, 1836번의 글도 올린것으로 아는데 이곳이 아무리 눈에 보이지 않는 인터넷 상이라도 본인의 이름이나 아니면 필명을 하나도 아니 애매모호하게 여러개를 쓰는것은 옳지 못합니다. 그리고 1836번의 글은 마치 내가 무슨 약장사처럼 비꼬는듯이 글을 올린것 같은데 기분이 많이 상하네요.
할얘기가 있으면 같은 필명으로 하시는 것이 어떨런지요.
이게시판은 님처럼 그냥 쉽게 말을 툭툭던지는 게시판이 아닙니다.
님께서는 인터넷예의가 좀더 필요한것 같은데.......
아래는 제가 올렸던 글을 그대로 리카피한 것입니다.
참조하세요.
자연식요법 효과는 예방 뿐만 아니라 발모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머리는 빠지지만 않는다면 머리는 계속 자라기 때문에 머리카락은 늘어나는 것이라고 봅니다.
저도 밝은날 밖에 나가면 앞머리 부분이 훤한 편이지만 M자는 아닙니다.
예전엔 바람만불면 머리가 산발을 한것 헝클어지고 시간이 지나면 푹가라 앉아 머리에 달라 붙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연식을 한후에는 머리에 힘이 붙고
양쪽 머리부터 머리가 나고 있습니다. 웃기더라구요.
10년이상 잠자고 있던 곳에서 머리가 나오니. 사화산인지 알았더니 휴화산이었던 것있죠.
결과는 더시간을 두고 봐야 알겠지만요. 참조로 저는 프카, 프샤는 입에 대본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게시판에도 자연식으로 발모효과를 봤다는 분들의 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연식은 이렇게 접근해야 합니다.
어차피 머리 부분에만 열심히 약을 바른다고 머리가 난다는 것은 저는 이해가 안된다고 봅니다. 예를들어 과일나무에 과일이 잘자라라고 과일에 직접비료를 뿌리지는 않습니다. 뿌리에 거름과 영향분을 주면 흡수된 영양분이 뿌리를 통해 줄기까지 영향분을 공급하기 때문에 맛있고 좋은 과일이 결실을 맺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식은 머리카락 자체를 두피부분에서 직접 자라게 하기보다는 머리가 날수 있는 몸을 만든 후 몸에서 머리에 머리카락을 잘라게 하는 영향분을 주는 것이라 봅니다. 하물며 우리가 먹는 보약도 한달정도 먹고 효과를 볼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년 까지 복용후 효과를 봅니. 그런데 자연식을 1개월 정도 해보고 효과가 없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만약 효과를 못보시더라도 보약이라고 생각하고 드시기 바랍니다.
프샤 , 프카를 복용하시는 분, 이식 수술을 하시는 분들도 사실 자연식을
병행할때 효과가 빠르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일례로 이식수술을 하더라도 몸에서 두피 머리를 자라게 할수 있는 영향분을 공급할 수 없다면 과일나무에 비
교하면 뿌리보다는 과일부분에만 열심히 영양분을 공급하는 결과만 됩니다.
자연식으로 몸이라는 뿌리에 영향을 공급하고 이식수술로 과일에 영향을 준다면
어떤 과일이 될지는 제가 말씀 안드려도 잘 알것입니다.
자연식은 자연스럽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에이 먹어보니 "왜 머리만 자꾸빠져" 이럴게 생각하고 중도에 포기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원인이 두피자체에서인지 몸의 영양분이 없어인지 정확히
알수 는 없지만 최소한의 몸의 상태 즉 머리를 나게할 수있는 토양은 항상 준비를 하는것이 자연식라고 봅니다. 나중에 좋은 약이 나왔을때 자연식을 한 후에는 효과가 더 클것이라 봅니다.
난 "치료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복용하세요.
자연요법만?? wrote:
> 저는 우선 이런한 고민들을 여담없이 터놓고 애기할수 있는
> 이런 싸이트 자체가 많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맘이 편하고
> 위로가 됩니다.
>
> 그래서 여기 자연요법에도 뭔가 도움이 있나 싶어서 들어와
> 봤는데요 대탈출이라는 분의 글을 읽으니깐 무지하게 걱정이
> 되네요
> 탈모 치료에는 양의이고 한의이고 구분할처지가 못되죠 뭘 하던지
> 호전만 되면 되니깐요 그건 누구나나 공통된 생각이져.
>
> 근데 문제는 자연요법 자체가 치료에 최우선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애기죠.
> 자연요법은 어디까지나 보조요법입니다. 왜냐하면 말그대로 자연요법이기
> 때문입니다.
>
> 당뇨병을 가지고 있으면 피해야 좋은 음식, 먹어야 좋은 음식등
> 이 많이 있습니다. 바로 그러한 방법은 당뇨를 개선시키자는 보조적인 요법이지
> 절대 당뇨병에 치료가 될수 없습니다.
>
> 당뇨에 치료는 혈당강하제를 복용하는 것입니다.
>
> 탈모에 대한 치료도 마찬가지입니다.
>
> 또한 자연 요법에 가장 큰 문제점은 그 효과가 객관적으로 입증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어디 까지나 보조요법일뿐 치료제가 될수 없습니다.
>
> 지금 많이들 복용하고 있는 프로페시아라는 약은 여러 임상 실험을 거쳐 결과가
> 입증이 된 미국식품의약안정청(FDA) 라는 엄격한 기관에서 승인까지 받은 약입니다.
>
> 그렇게 객관적으로 증명이 된 치료제를 놔두고 자연 요법만을 고집하는것은
> 정말로 어리석은 생각이 아닐 수 없습니다.
>
> 프로페시아 게시판에 들어가보면 프로페시아 몇개월 복용에 효과가 어떻더라..
> 미녹시딜은 어떻더라 무수히 많은 글들이 올라와 있습니다.
> 그리고 서로 객관적으로도 비교가 가능합니다 용량과 용법이 누구나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
> 하지만 여기 게시판 보십시요 뭐 딱히 정해진 음식에 정해진 용량이 있습니까?
> 뭐 이거 좋더라 저거 좋더라 하루에 얼만큼 먹어야 되고 뭐 어떤 방법으로
> 먹어야 되고 방법이 무지하게 많습니다.
> 도대체 효과를 서로 비교할수가 없습니다.
> 그러다가 남아 있는 머리 마저도 보존못합니다.
>
> 다시 한번 말하지만 자연 요법은 어디까지나 보조 요법입니다.
> 여기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은 그 점을 반드시 염두해 두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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