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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두피가 불편하신분들...(심한자극감)..보세요...

  • 24년 전

  • 716
0
안녕하세여...
전 97년정도부터 탈모로 고생중인 25살의 남성입니다..
전 정말 탈모에대해서 안해본것 없이 다해봣지만.. 별소용이 없습니다..
참고로전..
탈모가 서서히 오는 그런 타입인거 같습니다.
남성형탈모도 아닌것같고 원형탈모도 아니고..움...도저히 감을 잡을수
없군여..
스벤슨도다녀보고 병원치료도 다해보고..(지루성피부염치료) 그래봣지만
호전이 안되더군여..
제증상에 대해 말슴드리면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잇엇습니다..
전 원래 숱이 엄청나게 많은 완전 직모입니다..
첨엔 가르마앞부분이..땡기더니..나중엔 전체적으로 땡기면서 얇아지더군여..
이것도 아주 서서히 진행됫습니다.. 97년도의 일이구여..
당시엔 담배를 아주 많이 폇엇습니다..
구렛나루잇는부분까지 땡기고 얇아졋습니다..
98년도 들어서서 얇아진 부분들이 조금식 빠지면서 날씨가 더워지니간
따갑게 됫습니다..두피가...
몸에 조금만 열이 나도 두피가 따갑더군여..
심각하게 따갑다가 금방 가라앉구여..
머리감고 두피가 건조한상태에서 주로 그랫엇습니다..
그게 심하게 반복되다가 탈모수가 증가햇엇구..
99년들어서는.. 땡기고 따갑고 특히 담배를 피면 머리에 기름이 많이 졋습니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자연요법으로 고기 절대안먹고 야채 과일
검정콩 검정깨 한약 등등
그러길 1년을 햇습니다..
그때 샴푸도 무지 하게 많이 썻구여.. 하루에 두번샴푸한적도잇습니다
그러니간 하나하나 다해봣져...하루에 두번 하루에 한번 이틀에 한번
그런걸 1년을햇습니다..
녹즙도 마셔보고..암튼..
2000년...
프로페시아를 복용시작햇슴다..
미녹시딜두같이..
이때부터 두피의상태가 쫌 바뀌더군여..
머리가 복합성으로 바꼇습니다..
따가운건 별로 없어진거같은데..
머리감고나면 엄청 건조하다가 음식만 먹으면(아무거나 하나라도먹으면)
머리에 기름이 줄줄흐르고... 표현할수엇는 자극감이 심해졋습니다..
진짜 불편햇습니다 두피가..비정상적인..!!!
그러다가..2001년
1년복용하던 프로페시아 그만두고
미녹시딜 그만두고..
자연요법그만두고..
그냥 막먹고 샴푸만 일반샴푸로 잘해주고..
그랫더니..
작년보단 낮지만은..
탈모수가 엄청납니다..
아직 대머리는 아니구여..
숱이 많이 줄어잇는상태입니다..
이대로가면 절대 안됩니다..
혹시 님들중에 저같은 증상잇습니까?
지금의 저의 두피상태처럼.. 머리가 불편합니다..
근데 이상한건
머리청결을위해서 하루한번 머리감아도 머리가 엄청빠지고
너무 건조해서 그런가 하고 이틀에 한번감아도 엄청빠지고
흠..
전 제증상이 먼지 조차 모르고 5년째잇답니다..
다만 알아냇자면 콜린성두드러기엿다는거..(예전에)
그 따가웟던게 그거라고 하더군여..그 치료약도 복욕햇엇지만
별소용없구..
암튼..저랑 비슷한분잇음 메일이나 리플로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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