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소와 프샤의 관계는 잘 모르겠고요.
님께 자연식을 병행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1990번 참조하세요.
이제 초보자는 아님^^ wrote:
> 프샤를 복용한지 2주일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도 너무 피곤해서 미치겠습니다. 아침에는 눈뜨기가 너무 힘들고 낮에는 식후에 앉아 있으면 졸음이 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이 약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원래 마른 체질에 갈 수록 더 마른다는 문제입니다. 양쪽 볼이 쏙 들어가서 해골 같습니다. 이 약 때문일까요?
> 그래서 혹시나 하고 흑염소가 좋다는 말에 한 번 큰 돈 들여서 먹어 보려고 하는데 혹시 프샤하고 같이 먹어도 상관 없을까요? 아니면 흑염소도 동물성이라 탈모를 촉진할까요? 알고 계신분, 아니 모르시더라도 이에 대해 조언 해 주실 분 조언 좀 주세요!! 고민이네요. 머리 빠지는 것도 고민인데 살까지 빠지고...
> (그래서 예전에는 살 좀 쪄 보려고 고기도 많이 먹으려고 했었는데 육식이 안 좋대서 육식을 자제하고 있거든요ㅜㅜ)
>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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