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우선 콩은 평생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연식은 일반 프카와 프샤처럼 효과가 머리에 직접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오장육부를 튼튼히하여 신장의 기를 넣어 혈액순환을 통한
두피에 영양을 공급하는 것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탈모를 예방하고 발모를 위한 몸을 만드는것과 같죠.
그러니 그만큼 시간도 걸리지요.
몸이 변화되는 것이기에 프카나프샤처럼 쉽게 반응이 오지는 않죠.
사람에게는 머리카락은 자라게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의 머리카락은
계속 자라기때문에 탈모만 예방하면 머리숱은 많아지는 것이지요.
탈모를 예방하는 것이 우선이지요.
자연식은 또한 발모에도 효과를 볼 수있습니다.
효과가 없다고 하신분들도 있어요.
하지만 효과를 보신분들도 많고요.
프카,프샤를 드시지 않는다면 녹차가 조금은 대용이 될 수
있어요. 하루에 5-6잔정도 드시구요. 고기 드신후엔 입가심으로 드세요.
컴퓨터 앞에 오래있으면 머리 뒷목이 뻣뻣해질것입니다.
그것은 한자세로 오래있으면 열덩어리가 뒷목을 타고 뒷머리를 통하여
소갈머리까지 타고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머리에 혈액순환이 어렵게 되지요. 그러면 탈모가 되지요.
가끔은 목 돌리기도 해보세요.
커피는 줄이시구요.
술은 좀 줄이고요.
수영을 하신다면 수영모가 고무가 아닌가요.
수영후 수영모를 벗을때 수영모 안쪽을 보시면 머리가 많이 붙어있을 거예요.
고무 수영모는 꽉끼기 때문에 좋지않아요.
수영모도 천으로 된게 있어요. 그것을 사용해세요.
그럼 대머리탈출을 위해.
궁금맨 wrote:
> 우연히.. 세수하고 드라이하다보니.
> 머리숱이 많이 없어진듯하더군요..
> 회사에서.. 일하다가.. 머리를 만지고 나니..
> 만지는 족족 하나둘씩 잡혀 나오는겁니다..
> 이렇게 된지는 한 2주되었고..
> 털갈이 인가 싶었지만.. 그건 아니고..
> 아무래도 아부지에게 물려받은 탈모가 시작되는듯....
> 아직 20대후반인데...
> 오늘 여기 첨와서..이런 저런 지식 많이 얻습니다만...
> 그럼.. 콩을 평생 먹어야 하는지..
> 그 효과는 어디까지 인지..
> 녹차는 원래 하루에 2-3잔 마시거든요? 커피도 한두잔 마시구...
> 일주일에 세번 수영을 한답니다..
> 담배는 않하고 술은 일주일에 두어번 마시죠.. 한번 마시면 좀 과한 편이구..
> 직업은 스트레스 많이 받는 디자인 직업이구...
> 컴퓨터도 많이 보죠...
> 제가 지금 할 수 있는 생활 습관이나, 탈모를 방지하거나,
> 지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 그리고 콩과깨를 먹는건..
> 머리카락을 지키는 건지 아님.. 새로 나게하는 건가요?
> 아무래도 이제 할 수있는 생활습관은
> 바꾸어서.. 지킬건 지키야 겠네요... ^^
>
> 조언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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