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지금이 탈모초기이니 이때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전문의와 상의하세요.
프카,프샤는 여성에게는 효과가 없을뿐더러 부작용으로 생리불순 및 유방압통 간독성을 유발할 수있으며 특히 임신부에게는 만지기만해도 태아의 외음부기형 출산의 부작용으로 특별히 권할만한 약은없습니다.
머리가 많이빠진다면 미녹시딜을 권합니다.
미녹시딜은 스프레이로 그냥 뿌리기보단 두피 골고루에 뿌리고 가볍게 맛사지해 주시고요 일부러 두피맛사지는 할 필요없고 쓸데없이 빗등으로 머리를 맛사지하는건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여성의 탈모치료는 남성에 비해 만족도가 떨어지고 현재 가능한 약물은 미녹시딜 5%가 유일하니 꾸준히 쓰시고 발모보단 탈모의 진행을 늦춘다는데 목표를 두시고요 미녹시딜은 한 4개월은 쓰셔야 탈모가 주는걸 느끼실 겁니다.
미녹시딜로 인해 초기에 생기는것 같아 보이는 탈모의 증가는 일시적이니 꾸준히 쓰길 권합니다 .
참조로 미녹시딜의 효과는 주로 정수리 부분에 좋게 나타나고 앞 머리쪽에는 별 효과가 없습니다. 작용 메커니즘이 아직 정확하게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모발의 생장주기를 길게 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인정되고 있으며 약의 효과는 즉시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수개월이 지난 다음부터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5% 용액이 효과가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피부 부작용의 빈도도 상대적으로 높으며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는 頭皮의 자극증상으로서 건조해지거나, 角質(각질·동물의 몸을 보호하는 비늘·털·뿔·손톱·발톱·등딱지 따위를 이루는, 角素로 된 물질)이 일어나고, 가려움증 혹은 두피가 빨개지는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들은 2% 용액을 사용하는 경우 약 7% 정도의 환자에서 생긴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또 미녹시딜이 탈모의 진행을 늦추어 주고 가늘어진 모발을 굵게 만드는 효과가 있지만 脫毛의 자연적인 진행 과정을 영구적으로 예방 또는 치료할 수는 없다는 견해가 많습니다.
머리가 갈색이면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초기이니 자연식을 겸하시면 효과가 좋을 것같습니다.
참조로 제가 알기로는 대부분 솜털이 빠지면서 대머리로 전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회복되는 모발은 처음에 솜털 같고 연 한색으로 보이나 다음에 굵고 진한 색깔의 성숙한 모발로 대치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쉐딩현상(일명 털갈이 현상)으로 솜털이 빠지다가 굵은털이 다시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좀 더 지켜봐야 되겠네요.
자연식 열심히 드시고 운동 열심히 하세요
대머리 탈출을 위해
여자여자 wrote:
> 머리카락이 아직두 많이 빠지구 있는데여...(4~5개월쯤)
>
> 원래 머리카락이 얇구..갈색빛입니다..
>
> 근데..요즘에 거울을 보니까... (빛을 비춰야 보입니다.) 잔머리가 좀 많이 보이거든여..
>
> 근데...원래 머리카락이 가늘어서..남들은 잔머리가 스는데~~
>
> 전 얇구 원래 힘이없어...쳐집니다..
>
> 그래두 눈 크게 뜨구..보면 잔머리가 꽤 나고 있던데여.....
>
> 님들두....첨에 많이 뽑혔을때...잔머리가 많이들 나셨었나여...
>
> 잔머리를 보구좋아해두 되는건지...
>
> 아님....이 잔머리 역시 다 빠질수 있는건지..
>
> 답변 좀 해주세요.... 궁금하구....걱정되서 죽갔습니다..
>
> 참고로 전 탈모가 얼마안되서..계절적인 탈모인지....잘 모르겠구여..
>
> 병원서는 무슨...샴퓨를 주길래..그것만 쓰구..다른건 바른거 없는데...
>
> 암튼... 원래...빠지는 사람들두..잔머리가 많이 나긴 나는건가여??
>
> 저두 탈모인가여??
>
> 답변 좀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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