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약콩은 사실 약효가 알려진지가 얼마안되기 때문에 재배면적도 적고
수확량도 다른콩에 비해 많지않아 구하기 힘이들고 일반콩보다 약간 비싸고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얼마전 하수오를 사러 농협에 갔더니 판매하는 여직원이
요즘 인터넷을 보고 머리가 난다고 구입하러 많이 온대요.
예전보다 약 5배가 더 팔린대요.
제가 단언하건데 앞으로는 약콩을 찾는 숫자가 많아 질것 같은데
그러다보면 지금도 그렇지만 중국산이 버젓이 국산행사를 할것 같아 걱정이네요.
그러면 약콩은 갈아서 먹는것이고 중국산은 농약에 노출이되어 있기 때문에 머리를 얻으려다가 건강을 잃을 수있으니 걱정도 되구요.
그래도 농협에 가면 구할수 있는데 그나마 믿을 수있을것 같은데...
저도 예전에는 농협에서 구해 먹다가 요즘은 시골에 계시는 장모님이 동네를 다 뒤져 콩과 깨를 먹는데 국산이 확실하고 장모님 정성이 들어가서 그런지 예전보다 더 맛있고 효과가 있는것 같아요.
약콩 맞아요. 쥐눈이콩요. 크기가 좀작아요.
빨리 구해서 드시고 효과보세요.
대머리 탈출을 위해....
파랑새 wrote:
> 콩은 분명 서목태라 했는데 쌀집 주인도 모른다는데요.
> 농협에 가봤지만 보이는건 얄미운 서리태뿐이고
> 약콩(맞나요?)이라고 말하면 알아들까요?
> 글구 광명시 사시는 분 ,특히 광명 성애병원 부근에 사시는 분 콩 구하셨으면 어디서 구했는지 알려주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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