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볼때는 머리가 빠지는 것은 이유없이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스트레스성 같기도 하고 두피의 열때문이것 같기도 하고
스트레스성이면 자연요법으로 자연 돌미나리를 갈아 녹즢을
드시면 좋고 먹기에 역하면 사과를 넣어 갈아 먹으면 좋지요.
두피에 열이 많으면 쉽게 치료가 안되니 한의학전문의에게
문의 해보시는것이 어떨런지요.
우선 이유를 알고 치료를 하는것이 빠르거든요.
잔머리라고 다 빠지는 것은 아니니 좋은 쪽으로 생각을 하세요.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여학생 wrote:
> 안녕하세여..
> 좀 오래간만에 들어오네여..
> 그 동안 열심히 먹구 있는데여..
> 요즘은 별루 좋아지는 걸 느끼지 못하네여..
> 어제는 너무 많이 빠져서.. 머리카락 만지는게...무서웠습니다.
> 요즘 잔머리가 좀 많이 생겼거든여..
> 근데,,,,너무 얇아서여..
> 여기저기서...나긴 나는데...
> 솜털이 났다가 빠지면.. 심각한거라구...하시더라구여..
> 글을 읽어보니..
> 그리구...머리 뒤통수가 너무 뜨거워여..
> 첨엔 머리 위에가 뜨겁더니 왜 요샌 뒤통수가 뜨거운지..
> 뒤통수에서...약간 위가여..
> 의사가 아니시니까...제가 이런말 하면... 황당하시겠지만..
> 의사에게 물으니.. " 걱정하지마여.. 별거 아니예여.."
> 이러기만 하시네여..
> 대체적으로 잔머리가 몇 센티정도를 넘으면... 탈모가 아닌.
> 발모라구 할 수 있을까여..... 정답이 없으니..답답하네여.
> 제가 이렇게 걱정하구..우니까... 저의 언니가..
> 걱정하지말구..더 심해지면..자기가 좋은 가발을 사주겠다더군여..
> 위로의 말이라구는 하지만... 가발소리를 들으니.. 눈물이 막 쏟아지던데여..
>
> 참!! 머리가 빠질때여.. 끝부분에 흰게 묻어나오던데..
> 원래 그런가여??
>
> 별 특별한 방법이 없으니.. 깨랑..콩이랑..녹차 계속 먹어야 겠지만.
>
> 얼마후에..."머리가 나요!!" 이렇게 글 쓸께여....
> 그렇게 된다면.. 정말 좋겠져?
>
> 좋은 주말 보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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