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wrote:
> 안녕하세요..
> 저는 머리가 많이 빠져서 무지 고민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 나이는 25살이구요......원래부터 머리는 많이 빠졌지만..그래도 감추고 다닐만 했는데... 여름방학때부터...장난아니게 머리가 빠지더군요..
> 그전까지만 해도...그냥 머리숱 적다는 말도 안들었었는데..우선 머리에 기름기가 장난 아니게 끼고...머리숱이 적어졌으며....머리가 가늘어져서...머리에 힘이 없어지더군요.그리고 비듬또한 무지 많았습니다..머리도 무지 가렵구요..전 m자형이라서...옆에서 보면...머리가 훤히 들여다 보이더군요...얼마나 스트레스를 받는지...머리가 더 빠지는것 같았습니다...
> 그러다..우연히 이 싸이트를 알게 되었고...프로스카를 복용할려고 했는데...구하기도 어렵고...또..부작용이 걱정도 되고..해서 망설였습니다...그러다가...자연요법을 보게 되었습니다...그때부터...진짜..죽어라 자연요법 열심히 했습니다...지금 2달정도 되어가는데요...어떻게 했냐면..
> 우선 하루에 3잔이상씩 녹차를 마셨습니다..
> 그리고 검은콩과 검은깨...를 잘 갈아서...하루에 아침과 저녁으로 두잔씩 우유에 타서 먹었습니다.
> 그리고...비타민B군이 좋다는 말을 듣고 비타민B군을 매일 한알씩 먹었습니다.
> 그리고...한방샴푸(mk119)를 썼습니다...
> 이렇게 했더니....확실히 저에게는 효과 있습니다...
> 샴푸때문인지는 몰라도...비듬이 많이 없어졌구요..머리에 기름도 많이 줄었습니다...그리고...가려움도 줄었구요....
> 또 머리가 힘이 들어갔습니다...예전에는 머리가 죽었었는데...지금은 나름데로 뜹니다...
> 그리고 기분인지는 모르겠는데....머리도 조금 덜 빠지는것 같습니다...
> 암튼 자연요법을 하니깐...가장 좋은점은 심리적인 안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 아직 확실하게..머리가 자랐다고는 볼수 없으나...
>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것은 제가 생각할때...확실한것 같습니다..
> 여러분도 조금하다가 효과 없다고 그만 두지말고...장기간 한번 속는셈 치고 해보심이 어떨지요....
> 설사....머리에 효과가 없더라도...몸에 아주 좋다니깐....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이 듭니다..
> 그럼..자연요법 많이 하시구요...머리 많이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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