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열심님
대탈출입니다.
요즘은 기분이 좋네요.
그래도 조금씩 효과 보시는 분들이 올라오네요.
제가알기로는 새로나온 머리는 빠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머리관리를 잘하세요.
머리는 빠지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빠지는 양이 자라는 양보다 많으면 그게 문제지요.
새로나온 머리는 잘 빠지지 않습니다.
맘 편한하게 한번 지켜보세요. 제 말이 맞나요.
자연식으로 인한 머리는 일반머리 보다 약간은 가느나 솜털과는
비교가 안되게 굵고 자라는 속도가 빠를 것입니다.
커피 끊으세요..
요즘은 예전같지 않아 업무상 사무실을 방문하여도 무조건 커피만을 내놓지 않을만큼 차문화가 성숙해가고 있으니 녹차를 많이 드세요.
저도 사실은 점심후의 자판기커피(커피,설탕,프림 찐하게)가 땡기는 날이 있는데 그래도 탈모의 고통 보다는 약하죠.
사실 머리와 커피와 바꾸시겠습니까.
아니잖아요.
그리고 닥터모는 쓰지마세요.
나중에 왜 쓰지 말아야 하는지 한번 올릴께요.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열심열심 wrote:
> 한동안 바빠서.. 머리빠지는 걸 아침마다 가슴아파하면서도 유심히 거울을 들여다보지 않았던 저..
>
> 근데요..
> 오늘 거울을 유심히 들여다보니..
> 잔머리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물론.. 앞머리 부분은 별 차도가 없긴 하지만..정수리 앞(머리꼭지라고 해야 하나..)에 머리가 많이 나오고 있는 듯 합니다.
>
> 가는 솜털도 아니구요..
> 일반 머리와 비슷... 오히려 더 굵은 것 같기도 하구요..
>
> 사실.. 탈모가 없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나고 있는 게 당연한 거겠지만..
>
> 저는 머리가 하도 많이 빠지고 있던 터라.. 이렇게 반가울 수 없습니다.
>
> 검은콩과 깨는 먹은지 4-5개월 되어 가는 것 같구요.
> 커피도 거의 많이 안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 녹차는 하루에 거의 5잔씩 먹습니다.
> 종합 비타민, 미네랄 영양제도 먹구 있죠..
>
> 저 머리 이제 나는 거 맞겠죠?
>
> 제발 빠지지를 말아야 할텐데..
> 그래도 빠지는 양은 많습니다. ㅠ.ㅠ
>
> 그래도 희망을 가져야겠죠?
>
> 앞머리가 많아져야 할텐데..
> 여전히 훵하긴 하지만..
> 그래도.. 오늘은 모처럼 거울을 보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
> 아참.. 최근에.. 닥터모 샘플을 얻어서 며칠 바르고 있는데..
> 님들은 이거 효과 있으셨던가요?
>
> 효과보신 분들 있으면 사고 싶은데요.. 부작용은 없는지..
> 리플 달아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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