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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대탈출님 꼭 읽어주십시요...

  • 24년 전

  • 979
0
대탈출입니다.
요즘 이상하게 머리가 물렁하면 머리가 빠진다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가 예전에도 글을 올렸듯이 정수리부분과 뒷머리 부분을 만져보면 두께가 다르다는것을 느낄것입니다.
머리의 탈모순환주기는 먼저 머리가 빠지고 두번째 두피가 빛이나고
세번째 머리가 딱딱해집니다.
머리가 딱딱해지면 두피와 두개골이 붙어서 혈액순환이 되지 않고
피가 통하지 않고 탈모가 되는것입니다.
쉽게 생각하면 얇은 스폰지보다 두꺼운 스폰지가 물을 많이 흡수하죠.
더 쉽게 얘기하면 폭이 좁은 도랑보다 넓은 도라이 물이 많이 흐르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 인간은 다른동물과 다르게 직립보행을 합니다.
항상 소갈머리 부분을 하늘로 향하기 때문에 피가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이 소갈머리 부분에 피가 항상 마르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연식의 복용과 두피와 두개골을 이완시키는 마사지를 시간날때마다 해주시고 피가 다리에서 머리로 흐를 수 있도록 물구나무를 서는 연습을 하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면 머리가 약간 물렁해 질것입니다. 탈모단계를 역으로 돌려야 탈모가 멈추고 발모가 시작됩니다.
우리가 자연식을 하는이유는 오장육부를 강하게하여 혈액이 머리까지
돌게 하는것 입니다. 그중에서 신장을 튼튼하게 해주지요.
신장의 꽃은 머리라는 말처럼요.
우리가 우습게보는 콩과 깨와 다시마가 그런 엄청난 효과를 냅니다..
자연식은 머리에 직접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므로 효과가 더디지만 한번 약발을 받으면 오래가죠. 쉽게 생각하면 당구에서 쓰리쿠숀과 같죠.
자연식이 오장육부를 오장육부는 머리에 혈액순환을 시켜주죠.
이 관계를 현대의학으로는 절대 풀수없죠.
운동을 열심히 하는것도 혈액순환에 좋구요.
그럼 경과 올리세요
대머리탈출을 위해

의문남 wrote:
> 전 정수리와 전체탈모로 고민중인 25세남입니다..
> 정말 반년 전만 해도 탈모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지내왔는데...
> 어느순간 친구의 한마디로 탈모를 알게된지 2개월정도 됐습니다..
> 아직 병원같은데는 안가봤고.. 그냥 이사이트를 통해 얻은 정보로 나름대로
>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 약 보름전까지 프카를 20일정도 복용했답니다...
> 그러나, 머리까락이 오히려 더 얇아지고 잔털화돼고 빠지는 숫자도 늘어서.. 나에게는 약발이 안받는것 같아 그만 두었습니다..
> 사실.. 프페게시판에 글을 무지 읽었지요.. 복용자들중 4개월이상씩 먹어도
> 더 얇아지고 빠지는숫자도 많아서 복용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분들 글에 저도 그럴것 같아 약 먹기가 두려워졌어요...
> 그래서 지금 약보름남짓 콩과깨를 갈아서 먹고 있습니다..
> 매일은 아니지만 될수있으면 운동도 열심히 하려고 하구요..
> 근데.. 궁금한 것은 어떤 글을 읽어보니까.. 대머리는 두피와 두개골이 붙어서 혈액순환이 돼지 않아서 머리가 빠진다는군요.. 두피를 만져보면 딱딱해져있다구...
> 그래서 저도 두피를 만져봤는데.. 무지 딱딱합니다..머리살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ㅜㅜ
> 머리가 딱딱해야 머리카락이 잘안빠진다는 글도 있던데...
> 하지만 전자의 내용이 책에 나온내용이라 더 믿음이 가네요..
> 대탈출님 어떡하죠..? 그냥 대머리가 되는수 밖에없는건가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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