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글인데 도움이 될것 같아서 올립니다.
스스로 진단해 보시고 자신의 상태가 어떤지 한번 확인해 보세요(슬픈일이지만 )적을 알아야 이길 수 있겠지요?
글이 쬐끔 깁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읽어보세요
신경성 탈모증
원인 : 중추 신경장애-진행성 마비, 간질, 말초신경장애 - 삼차 신경통, 신경성 쇼크
특징 및 증상 : 경계가 분명치 않은 불완전 탈모. 전두부에 한정되지 않고 전체적으로 나타남.
비강성 탈모증
원인 : 비타민 A, D의 부족에 의한 두피 각화의 비정상 위장장애 빈혈, 결핵, 신경쇠약 자율 신경 실조 세발 불량 두피압박 및 건조
특징 및 증상 : 모발이 건조하며 광택이 없음 정상적인 길이까지 성장하지 못하고 도중에 탈락됨. 비듬이 많고, 가려움증 동반. 두피에 염증은 없음
비고 : 증상이 심각해질 경우 전두 탈모를 일으킴
성장기탈모증
이 경우는 생장기의 모낭이 급성으로 심한 장애를 받아 두발의 80~90% 이상이 급속하게 탈락되는 상태로 악성종양치료시 사용하는 화학요법제와 X-선 조사에 의한 것이 많다.
이 경우 원인 물질의 투여를 중단하면 수 주일 이내에 모낭이 회복되므로 예후는 양호하나, 재생되는 모발이 가늘고 성장이 저하된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발모벽이나 견인성 탈모증
일종의 신경증 증상으로 모발을 부러뜨리거나 뽑는 결과로 발생하며 예후가 불량할 수 있다.일단 정신과 치료가 필요하며, 영구적인 탈모라면 자가모발 이식을 할 수 있다.
광범성 탈모증
넓은 범위로 탈모. 때로는 머리 전체가 탈모 되는 경우도 있음.
원형탈모증의 악성인 경우 와 전두 탈모증
국한성 탈모증
탈모한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의 구별이 뚜렷함.
남성형 탈모, 원형탈모 등 대부분의 탈모 증상.
재발성 탈모증
한번 치료된 탈모가 어느 정도 시간이 경과한 뒤 다시 재발.
정전기에 의한 탈모증
모발을 나일론 브러쉬로 강하게 마찰할 때 건조한 모발이 양전기를 띄어 발생. 모유두에 염증을 일으켜 탈모.
결발성 탈모증 (견인성 탈모증)
머리카락을 세게 땋거나 직선으로 잡아당김. 파마머리를 할 때 너무 세게 모발을 말아서 모양을 만든 경우. 모근부에 가벼운 염증 발생. 모근부가 위축되어 빠짐.
압박성 탈모증
고정된 위치에 장시간 압박을 받을 경우. 압박으로 인한 국소 허혈. ex) 누워서 자라는 젖먹이 아이의 뒷머리, 전신마취하의 만성환자가 장시간 침대에서 한쪽 머리로만 누워 있는 경우.
산후탈모증
임신 중과 출산 후의 호르몬 불균형. 출산 후 많은 수의 모발이 한꺼번에 휴지기 상태로 들어가 2∼3개월 내에 머리카락이 빠짐. 대부분 자연적으로 회복.
6개월이 지나도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면 육아에 의한 스트레스가 원인.
열병 후 탈모증
말라리아, 장티푸스 등 의 고열병에 의해 일어남. 발병 후 1∼3개월 이후에 머리털이 많이 빠짐. 병의 회복과 함께 자연히 회복 됨.
매독성 탈모증
매독에 의해 일어나며 후두부에 불규칙한 탈모가 일어난다.
나병성 탈모증
나병에 의해 일어나며 눈썹부터 탈모하기 시작한다.
심할 경우 눈썹의 외측 1/3 이 탈모됨. 눈썹이 부실한 경우 나병으로 오인되는 경우도 있다.
<< 휴지기탈모증 >>
휴지기 탈모증은 두피의 정상적인 모발이 조기에 심하게 탈모되는 현상으로 정상인의 1인 탈모수인 50-60개에 비해 100-400개가 탈모된다.
이 정상탈모 이상의 숫자의 탈모가 일어났을 경우이며 잘 조사를 하면 원인을 찾아 낼수 있는 경우가 많다.
원인이 되는 경우를 보면 아래와 같다.
<원인>
(1) 약물복용
항응고제, 항우울제, 고혈압 치료제, 위궤양제, 항관절염제, 항경련제, 비타민A유도체제(여드름치료제), 피임제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들 모든 약제가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며, 만약 이들 약제를 사용하는 중 탈모 문제가 생긴다면 같은 효과를 갖는 다른 제제를 사용하도록 한다.
(2) 과도한 다이어트에 의한 단백질 부족이나 철분 부족에 의한 빈혈이 있는 경우 탈모가 일어날 수 있다.
(3) 스트레스나 열병, 심한 감염질환, 만성질환, 큰 수술 등의 경우 원인 발생 약 3개월이내 탈모가 일어날 수 있다.
(4) 갑상선 항진증 내지는 저하증인 경우에도 탈모가 일어날 수 있다.
<< 남성탈모증 >>
흔히 말하는 대머리는 남성형 대머리로, 연령, 호르몬, 그리고 유전자의 결합이 그 원인이다.
물론 남성형 대머리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남성형 대머리가 가장 흔한 대머리의 형태이다.
이런 대머리는 초기 베네딕트파 수도승의 삭발머리처럼 앞이마에서 머리 꼭대기까지 널찍하게 머리가 벗겨지고 양옆과 뒤쪽에만 머리털이 남아 있게 된다.
이같은 탈모증은 자식에게 유전된다. 때로는 몇 대를 건너뛰어 뜻밖의 사람에게 대머리가 나타나기도 한다. 남성형탈모는 주로 앞머리와 옆머리 사이의 삼각형모양의 탈모가 일어나, 영문 M자 형태로 벗겨지는 것이 대부분이며 점차 정수리 부분으로 진행된다.
탈모부위의 두피는 기름기가 있어 보이고 지루와 비듬이 많으며, 가렵고 열이 나며 붉어지기도 한다.지루성 피부염은 탈모를 더욱 촉진시킨다. 유전적 소인외에도 입시나 유학, 군생활과 직장에서의 과도한 스트레스가 주요한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하며, 잦은 퍼머나 염색, 무스나 스프레이의 과도한 사용으로 모근이 약해져서 탈모가 일어나기도 한다.
또한 현대의 각종 공해와 오염으로 대머리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의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 20대 남성의 5%, 30대에 15%, 40대에 25%, 점점 나이가 들면서 증가하여 60대에서는 약 50%가 탈모현상을 보이고 있다.
60세가 넘으면 질병이라기 보다는 노화현상으로 보는 것이 옳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장 활동적인 30대 전후에서는 콤프렉스로 인하여 대인관계와 사회활동에 심각한 장애를 주는 경우도 있으므로 심각한 질병일 수 도 있다.
남성형 탈모증은 20대 후반 또는 30대 장년 남자의 양옆 앞머리 및 머리중앙 부위에서 탈모가 시작되어 점차적으로 확대되는데 머리 옆이나 뒤쪽 부분은 빠지지 않고 남아 있는 것이 보통이다.여성에게서도 남성형 탈모증이 생길 수가 있다.
두피 내 혈관이 압박되어 세포가 질식되면서 일어나는 탈모로 호르몬 불균형, 유전적 소양, 두피의 긴장, 혈액순환 장애, 정신적 스트레스, 영양불균형, 지난 친 흡연, 과음, 자극적인 음식물 섭취 등이 원인이 된다. 모발의 굵기와 일반적으로 대머리라고도 하는 남성형 탈모증은 아주 머리카락이 없어진 것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남성형 탈모증은 서서히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으로 처음에는 숱이 좀 줄며 이마가 점차 넓 어지다가 어느날 머리 한가운데에 머리카락이 거의 없어진 것을 발견하게 된다.
남성형 탈모증이란 진단은 서서히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하는 시기부터 내리게 된다.
그래서 40세 이상 남성의 거의 절반이 남성형 탈모증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남성형 탈모증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머리카락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남성형 탈모증 환자의 머리에도 머리카락을 만들어내는 모낭의 갯수는 다른 사람들과 같다.
단지 만들어지는 머리카락이 굵은 머리카락이 아니라 솜털인 것이다.
즉, 대머리라고 하는 것은 굵은 털이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는 털로 바뀌는 것이다.
완전 전면 탈모가 진행된 머리를 자세히 들여다 보면 솜털들이 보인다.
머리 숱이 많다, 적다 하는 것은 머리카락의 숫자뿐 아니라 각 머리카락의 굵기에 따라서도 달라진다.즉, 같은 수의 머리카락이 있어도 머리카락이 굵은 사람은 머리 숱이 많아 보이고 머리카락이 가는 사람은 머리 숱이 적어 보이게 된다.
그런데 머리카락 수를 늘리기는 힘들지만 머리카락의 굵기를 굵게 만드는 것은 가능하다.
샴푸, 린스나 헤어 트리트먼트 제품중에는 머리카락의 표면을 코팅해서 굵어지게 하는 제품들이 있다.이런 제품들에 의해서 굵어지는 정도는 적지만 전체적인 효과는 상당히 뛰어나다.
단지 이런 코팅은 오래가지 않아서 머리를 한번 감으면 코팅된 것이 대부분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계속 쓰면 된다.이런 방법은 즉시 효과가 있다.
남성형 탈모는 많은 경우 이마 양 옆에서부터 시작하여 M-자 형태로 올라가면서 가마부위의 탈모가 진행되어 결국 '속알머리'는 빠지고 '주변머리'만 남는 형태로 진행됩니다.
동시에 모발이 탈모와 함께가 늘고, 작고, 힘이 없어지는 현상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입니다.이것을 읽으시는 분이 비슷한 현상이 있으면서 가족중 대머리력이 있다면 십중팔구는 남성형 탈모로 판단해도 될 것 입니다.
남성형 탈모는 3가지 요소 즉 나이, 유전요인, dihydrotestosterone(DHT)의 영향을 받습니다.이러한 요인들이 남성형 탈모를 일으키는 기전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체내의 남성호르몬(testosterone)은 대사 과정에서 5-환원 효소에 의해 DHT 형태로 전환되는데 이 DHT가 남성형 탈모 유전요인이 있는 모낭에 작용하여 모낭이 점점 위축 되고 결국 소멸되거나 작은 솜털(연모) 형태로 남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5-환원효소를 억제 한다면 남성호르몬의 대사과정에서 DHT가 형성되지 않으나 남성호르몬은 정상적으로 유지되므로 남성 성징은 유지하되 탈모는 방지 할 수 있는 길이 있게 됩니다.이 원리를 이용하면 남성형탈모증을 예방할 수 있는 이론적 근거가 성립됩니다.위의 이론적 근거로 만들어져 최근에 미국 제약회사인 Merck사에서 시판이 시작된 약이 프로페시아(Propecia)라는 약입니다.
이 복용약은 임상 연구 결과 86% 정도의 탈모 방지효과와 복용한 군의 66%정도에서 발모 현상을 보였다고 보고되어 있으며, 미국에서는 올해 1월부터 시판되기 시작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정식 시판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Proscar라는 같은 성분의 약이 우리나라에서 전립선 비대증 치료약으로 시판되고 있으므로 대신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프로페시아의 단점은
1) 지속적인 복용을 해야 하고,
2) 비교적 비싼 편이고,
3) 부작용으로 미미하나마 성욕감퇴,발기부전 등이 보고 되고 있다는 것 입니다.
이러한 결점에도 불구하고 초기의 대머리 상태라면 치료로서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FDA에서 인정하는 탈모방지제로 또 하나는 Minoxidil이 있는데, 이것은 바르는 약으로 치료대상이 젊고, 기름기가 많고, 가마부위가 빠지는 경우에는 어느 정도 효과(20~30%)가 있으나 그 이외 경우에서는 별로 좋은 효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 여성탈모증 >>
여성에서의 탈모증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으며, 여성의 2/3정도에서 일생동안 한번은 경험합니다.
여성탈모는 여성형탈모증일 경우는 영구적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전문의의 상담을 구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남성형 탈모증과 비슷하게 유전하며 나이가 들수록 점진적인 탈모가 일어나나 남자와는 달리 일정한 형태가 없이 머리 전반적으로 탈모가 일어난다.
일반적으로 25세에서 30세부터 나타나면서 모발이 점차적으로 가늘고 짧아지면서 가르마 부위가 엷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알게 된다.
성인여성에서의 탈모의 50%가 이러한 탈모이나 불행하게도 확실한 치료법은 없으며 탈모가 영구적이며 유전소인을 보인다.경우에 따라서는 Minoxidil이 효과가 있는 보고도 있고, 빠진 형태가 앞부위에 집중되어 있거나 미용상 문제를 초래한다면 자가 모발 이식을 고려할 수 있다.정상 여성의 경우 하루에 50~100개 정도의 휴지기 모발의 탈모가 일어나는데 이 정상탈모 이상의 숫자의 탈모가 있을때 원인을 찾아 보면 원인을 알수 있는 경우가
많은데 원인이 되는 경우를 보면 아래와 같다.
<종류>
(1) 약물복용
항응고제, 항우울제, 고혈압 치료제, 위궤양제, 항관절염제, 항경련제, 비타민A유도체제(여드름치료제), 피임제 등을 들 수 있는데, 이들 모든 약제가 원인이 되는 것은 아니며, 만약 이들 약제를 사용하는 중 탈모 문제가 생긴다면 같은 효과를 갖는 다른 제제를 사용하도록 한다.
(2) 과도한 다이어트에 의한 단백질 부족이나 철분 부족에 의한 빈혈이 있는 경우 탈모가 일어날 수 있다.
(3) 스트레스나 열병, 심한 감염질환, 만성질환, 큰 수술 등의 경우 원인 발생 약 3개월이내 탈모가 일어날 수 있다.
(4) 갑상선 항진증 내지는 저하증인 경우에도 탈모가 일어날 수 있다.
위와 같은 경우는 대부분 원인 자극이 없어지면 6개월 정도 후에는 모발 성장이 회복됩니다.그러므로 지속적인 탈모가 일어날 때는 전문의의 조언을 받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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