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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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슴에 응어리를 가지고 사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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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할수 있는데까지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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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가장 안좋은 적은 무관심이라고 어디서 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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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프카를 먹어서 무리에 비듬같은것이 없어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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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듬이 제 머리를 빠지게 하는거라고 생각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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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금은 그나마 즐거운 마음으로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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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수 있을때 남에 대한 투자가 아닌 자신에 대한 투자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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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 있을때 함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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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수 있을때 지켜야죠... 전 프카를 넘 늦게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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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무관심은 탈모에 최대 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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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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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난 25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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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살때부터 빠지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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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엔 별 신경 안쓰고 피부과 가서 상담받고 치료 받으면 괜찮아질 줄 알고 안일하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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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웬걸.. 빠지는 머리는 어쩔 수 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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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 좋다는 약, 병원 다녀봤지만 별 효과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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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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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은.. 우리 모두 그냥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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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님이나 다른 기타 질병으로 인한 어려운 사람 보고 위안 삼으면서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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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어도 우린 장애자가 아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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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긍정적인 사고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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