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사실 자연스럽게 빠진머리는 님의 말처럼 머리카락의 상태가 그렇습니다.
뽑은머리와는 틀립니다.
정상인도 머리가 빠집니다.
탈모인보다는 적게 빠지지만요.
퇴행기 머리는 모두가 끝부분이 희고 뿌리가 얇습니다.
하루 탈모인의 탈모량에 대해 의사마다 가지각색입니다.
의사들이 말하는 탈모량은 서양인들을 기준으로한 수치라고 봅니다.
그래서 사실 탈모의 양을 제가 볼때는 서양인(백인)의 머리는 100개이상,
한국인은 40-50개 이상이면 저는 탈모라 봅니다.
다시마와 미역은 말린것을 사지마시고 물기 있는것을 사서
깨끗히 씻은후에 그냥 먹던가 갈아서 먹으세요.
말린것은 다 그렇지는 않지만 위생상과 염분이 많아
머리에 좋지않습니다.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신촌독수리 wrote:
> 안녕하세요
> 저는 오늘 여기 처음 들어와 봅니다
>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한지는 올해 3,4월부터 입니다
> 저희 아버지께서 머리가 없어십니다 글구 지금전 M자를 멋있게 그리며
>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
> 궁금한것은 머리 카락의 뿌리 부분 있죠 빠지는 머리카락의 뿌리 부분은
> 투명하고 끈적한 것(이름은 모릅니다) 이 없습니다 그냥 끈적하지 않고
> 딱딱한 상태의 것이 정말 1mm 정도 있는것을 볼수 있습니다
> 제생각으로는 아마 뿌리가 건강하지 않아 머리에 밖혀 있지 못하고
> 잘 빠지는것 같은데 !!! 탈모되는 사람들은 모두다 이런가요 ?
> 아님 저혼자 그런지 !!!!!
> 글구 궁금한거 한가지더 있습니다
> 다시마 또는 미역은 어떤 상태의 것을 사야 합니까
> 마른것을 사야합니가 아님 물기있는것 사실 미역은 건미역과 물미역이
> 있는것을 아는데 다시마는 몰러겠거던요 ?
> 그리고 약물 복용에 대해서 부작용이 있던데 약은 복용하는게 좋을까요
> 안하는게 !! 아마 안하는게 좋을것 같죠 ?그죠 ?
> 여기 와서 많은 글들을 쭉일어보니 참 도움도 많이 되고 좋은것 같습니다
> 그럼 자주 들러서 많은것을 물어보고 저도 글을 올릴것을 약속드리며
> 이만 물러갑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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