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들렀습니다.
제가 들른 이유는 이 겨울이란 계절이 머리와 친하지 않은 계절인지라
모두들 탈모로 걱정이 많으신줄 알고 있습니다.
요즘 이런시기를 이용하여 많은 각종 발모제가 출시되고 있습니다.
머리가 난다 어쩐다 혹은 100%다 어쩐다 말을 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두피질환이면 이런 약으로도 효과를 보실 수 있으며
또한 머리에 영양을 공급하여 두피질환은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나마 그것도 모두에게 효과가 있는것은 아닙니다.
호르몬과 유전적인 문제는 체질개선 없이는 죽은자식 ㅇㅇ만지는 것과
다를바 없습니다.
제 생각에 발모제는 효과만 있으면 광고는 필요없다고 봅니다.
더우기 광고를 많이하는 업체는 주의하시길 바라고(그 중에서도 인터넷에
게릴라성광고 및 각종 매스미디어광고)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런 발모제를 파는 사람들의 홈페이지에 가보면
치료한사람의 두피를 직접 보여주며 머리가 났음을 사진으로
광고합니다. 동일한 사람은 맞습니다.
사실 사진에 나온사람들은 발모를 입증하려고 선택된 모델인데
그나마 효과는 20- 30% 이상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께서 사진을 주위깊게 보면 사진의 허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사용전의 사진은 밝은 조명(후레쉬사용)으로
찍어 숱이 없다는 것을 부각시켜 찍고 사용후 발모사진에서는
후레쉬를 사용하지 않은채 약간 어두운 배경으로 찍는것입니다.
이것을 쉽게 알려면 모델의 머리를 보지마시고 뒷배경을 보시면
제말이 쉽게 이해를 하실 것입니다.
좀더 쉽게 얘기하자면 여러분도 다들 경험하셨겠지만 레스토랑이나
카페 같은데가서 밝은조명 아래에 있으면 우리의 머리는 평소보다 더욱더
쑥스러워 지고 머리카락이 숨어버리는 느낌이 드는 것과 같습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여야 하나 거금을 들여 마음상해하지 마시고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자연식)으로 본인의 체질을 바꾸기위해
노력하는 것이 탈모를 이기는 최후의 승리자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머리때문에 마음도 춥고 몸도 추운데 각종 발모제에 현혹되는 일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몇자 적습니다.
모두들 대머리 탈출하시길 바랍니다.
또 한가지 탈모의 적은 외부가 아닌 우리 내부에 있음을 명심하시고 움직이기
귀찮은 계절이더라고 많이 움직이시고 몸을 만드일에 노력하시다면
생활도 즐거워지고 탈모라는 우리의 적은 멀리 물러가고 뜻깊은 겨울을 보낼
수 있다고 봅니다.
연말이라 개인적인 일로 당분간 들리지 못할것 같습니다.
적은 지식이지만 탈모에관한 공유을 원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제메일로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다음에 좋은소식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대머리 탈출을 위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