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먹기엔 건다시마는 짤것 같은데요.
한꺼번에 섞어서 갈면 따로 가는것보다 잘 안 갈립니다.
따로 갈아서 섞어서 먹는데 배합비율은 사실 정확한것은 없는데
부피를 말하는 것이고 대략 그정도면 좋구요.
그리고 산것을 다 섞어서 먹으면 될것 같네요.
간것을 한꺼번에 골고루 섞어서 아침 저녁으로 숫갈로
2-3스푼씩 먹으면 좋습니다.
그날이후 wrote:
> 얼마전 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더 일찍 알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컸어요. 저의 경우는 육개월전, 미용실에서 염색을 했다가 두피와 모발이 손상되고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기 시작했거든요. 하는 말인즉슨 고민하지말고 걱정없이 푹- 쉬라는 것이었어요. 피부과에 가도 두피관리비가 너무 비싸서 엄두를 못냈고요. 심각한상태아니니까 잠 푹 주무시라는 말만 듣고 왔어요.
> 머리감을때마다 평소의 세배가 넘을 만큼 머리카락이 계속 빠졌지만 그대로 방치해두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반년이 갔고요,
> 문득 거울을 들여다 보면서 큰일이다 싶었습니다.
> 지금은 특히 앞과 중앙부분이 많이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뒷쪽은 제가 확인안해봤으니깐..ㅜㅜ
>
> 계속 벼르고 있다가,
> 오늘에서야 하나로 마트에 가서 깨랑, 콩이랑 다시마를 샀습니다.
> 인제 막 콩을 다 볶았고요, 지금 식히고 있어요.
> 인제 깨를 볶고 나서 방앗간에 맡길려고 하는데.. 의문점이 생겨서
> 글남깁니다.
> 생다시마를 사서 잘라서 말리라고 하셨는데, 생다시마가 없더군요.
> 염다시마같은것이 조그만 봉지에 포장되어 있는것밖에 없더군요.
> 1. 그래서 건다시마를 샀는데 건다시마도 상관없는건지요?
> 2. 깨, 콩, 다시마를 한꺼번에 섞어서 갈아도 되는건지? 아니면 따로따로 갈아서 먹을때마다 섞어 먹는건지요?
> 3. 먹을때 배합량에 관한 것입니다. 2:1:0.3의 비율이라고 하셨는데..
> 그게 부피인지 질량인지요..?
> 저는 콩을 1킬로, 깨를 500그람, 다시마를 240그람 샀거든요.
> 건다시마 한조각정도 빼서 다같이 갈아서 섞은상태로 먹으면 배합량이 딱 맞을 듯 한데.. 이게 맞는건지..
> 아니면 따로 다 갈고 나서 가루를 수저로(부피로 재서 )먹는건지요?
>
> 답변 부탁 드립니다.
> 빨리 주시면 더더욱 고맙겠습니다.
> 수고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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