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하루에 100개이상 이면 탈모입니다.
탈모량에도 어떤 의학자는 100개이내면 정상이라고 말합니다.
이것을 볼때 참 어의가 없습니다.
이것은 백인의 기준입니다.
백인은 우리나라사람보다 숱이 2배가 많은 반면 상대적으로
우리나라사람의 모발이 더 굵고 진한색을 띄기 때문에 비슷해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볼때엔 하루에 50에서 60개 이상이면 탈모라 봅니다.
그리고
사실 땀과 열은 탈모를 촉진시킵니다.
열과 탈모는 친하죠.
그런상태에서 열심히 발모제를 바르고 프카,프샤를
먹는다고 그렇게 좋아진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열을 잡으면 머리가 사실 덜 빠집니다.
그런데 이 열을 확실히 잡는 의원이 없다는 거죠.
저같은 경우에도 이 열을 내리려고 몇백이상 들였지요.
지금은 조금 나아졌는데 더 시간이 지나 봐야 알겠지만요.
생활속에서 열을 내리는 방법으로는 운동을 열심히 하세요.
운동을 통해 두피에 열과 습을 발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꾸준하고 규칙적인 운동으로 몸을 만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그리고 물도 많이 마시세요.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초기 wrote:
> 안녕하세요..
> 저는 하루에 100개 정도씩
> 1년이상 머리가 빠지고 있습니다.
>
> 저는 몸에 열이 굉장히 많은데요,
> 아무리 추운 날이라고해도 몸을 조금만 움직이면
> 얼굴이 달아오르고 열이 나요.
> 그런데 이런, 열에 의한 탈모의 경우
> 일반 피부과보다는 한의원에서 많이 다루고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
> 탈모전문의원이라고 하는.. 김경택한의원과 김재섭한의원이 있던데요..
> 어떤 곳에서는 조제한 환을 한달정도 복용하면
> 탈모가 감소하고, 3개월이상 장복하게 되면
> 체질이 개선되어서 탈모도 멎고 재발하지도 않는다고 하더군요..
>
> 몸에 워낙 열도 많고.. 머리에도 신경이 많이 쓰여서
> 귀가 솔깃하지 않을수가 없는데요..
> 답변 부탁드릴게요..
> 이런 것이 정말 가능한 일일까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