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탈모샴푸&토닉] Re: 저는 개인적으로 오미자 삶은물을 이용하는데요.

  • 24년 전

  • 1,272
0
님께서 강추하신 방법에 관심이 있어 지금 오미자를 끊이고 있답니다..^^
<br />
우선 향이 넘넘 좋쿤요..
<br />
근데여..님아..
<br />
이거 얼마나 넣구 어떻게 끊여서 어케 활용해야하나여.
<br />
그냥 암케나 넣어서 대충 우려나면 그냥 쓰면 되나여...
<br />
전여..
<br />
곱슬머리에 머리카락에 힘이 없는 편이라...님께서 말한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간다는 말에 땡기더군요..
<br />
정말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가나여..
<br />
좀 더 님께서 활용하게 계신 방법을 자세히 갈켜주세여...
<br />
그럼...
<br />
> 우선 제 나이는 25입니다. 저희 할아버지때부터 그리고 아버지도 또한 외가쪽
<br />
>
<br />
> 도 이마가 넓은 편입니다.
<br />
>
<br />
> 처음에는 유전이겠지.. 또한 팔자려니 생각했습니다.
<br />
>
<br />
> 하지만 더이상 지나쳐서는 안되겠다해서 사방팔방으로 알아보고 다녔습니다..
<br />
>
<br />
> 저는 M자형 대머리로서 지금 진행중입니다.. 남은 머리칼이라도 살려보겠다는
<br />
>
<br />
> 의지하나만으로 흑흑..
<br />
>
<br />
> 님들도 아시지요.. 이번 연말에 친구들하고 술마시면서 "이자식 대머리 되겠
<br />
>
<br />
> 네"하며 제 머리를 위로 올리면서 깔깔거리고 웃는 겁니다.. 정말 욱하는 성질
<br />
>
<br />
> 에 꽉쥔 주먹으로 그 친구놈 얼굴에 한방 날리고 싶었습니다.. 님들도 그런심
<br />
>
<br />
> 정 이해하시지요.
<br />
>
<br />
>
<br />
> 저의 노력을 보다 못한 제 여자친구가 한가지 권유를 하더군요. 참고로 제 여자
<br />
>
<br />
> 친구는 한의원에 다녔었거든요. 하는 말인즉 오미자 삶은 물로 머리를 행구면
<br />
>
<br />
> 서 지압하라는 거였습니다. 우선 샴프로.. 저는 주로 비달사순인가 먼가 하는
<br />
>
<br />
> 걸 씁니다.. 지금까지 써본것중에서는 제일 머리두피에 자극을 덜 주는것 같아
<br />
>
<br />
> 서요. 머리를 샴프로 잘 감은 다음에 오미자 삶은 물을 가지고 머리를 행궈주면
<br />
>
<br />
> 서 지압해줍니다.. 우선 오미자 삶은 물은 약간 뜨겁다 할정도의 온도로요.
<br />
>
<br />
> 음.. 아주 뜨거우면 안되고요.. 미지근하다에서 조금 높은정도면 됩니다.. 한 4
<br />
>
<br />
> 5도 정도나 50도 정도로요
<br />
>
<br />
>
<br />
> 오미자가 비타민이 많아서 그런지 혀에 대보면 굉장히 시지요.. 우선 효과는
<br />
>
<br />
> 아직까지는 좋습니다.. 우선 오미자 삶은 물로 감아보면 머리카락에 힘이 들어
<br />
>
<br />
> 가는걸 느끼실수 있을겁니다. 바로 효과 오더군요.. 느낌뿐일지는 모르지만 머
<br />
>
<br />
> 리카락이 탱탱해지는 좀 표현이 이상하군요...^^; 아무튼 탱탱해지는 느낌이 납
<br />
>
<br />
> 니다.. 그런데 오미자삶은 물로 행구고 나서 다시또 물로 행구지 마십시요.. 그
<br />
>
<br />
> 냥 그대로 수건으로 말려주면 됩니다.. 냄새요..? 향긋합니다 ^^;
<br />
>
<br />
> 그렇게 한달정도 되니까... 솔직히 머리카락 빠지는건 어느정도 낳아졌습니
<br />
>
<br />
> 다.. 한달전보단 낳습니다.. 머리카락도 윤기도 있고.. 솜털들도 어느정도 굵어
<br />
>
<br />
> 진 느낌도 나고... 아직 한달밖에 안되었으니까 잘은 모르겠지만 한 반년정도
<br />
>
<br />
> 지나봐야지요.. 그리고 참고로 오미자 정말 비쌉니다.. 오미자 삶은 물을 한번
<br />
>
<br />
> 쓰고 버리지 마시고 나두었다가 데우고 또쓰고 데우고 또쓰고 한 3번정도 쓰다
<br />
>
<br />
> 가 버려도 상관없다고 합니다.. 여자친구 왈^^;
<br />
>
<br />
>
<br />
> 지금은 아주 만족합니다.. 다른 전문가 분들은 어떠실지 모르지만 제 경우 강
<br />
>
<br />
> 력 추천입니다.. 꽝꽝꽝!!!<----도장^^;
<br />
<br />
<br />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