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대변에 묻어 나오는게 깨 같은데요.
"보통깨는 한숟갈 정도"라는것이 한번 먹을때 한숟갈 이란 얘기인지요.
그렇다면 양이 너무 많네요.
깨는 탈모예방에 좋으나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듯이 지나치게 먹으면 오히려 탈모를 일으키게 합니다.
만약 깨의 양을 적게 먹었는데도 그렇다면 자연식의 양을 줄이거나
타먹는 우유나 음료의 양을 늘려 먹으면 도움이 될것 같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렇지는 않겠지만 효과를 빨리 본다는 마음에 한꺼번에 많이
먹는 분도 있는데 자연식은 한꺼번에 많이 먹는 것보다 양을 조금씩하여
틈틈히 여러번 먹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구 지단) wrote:
> 안녕하십니까. 대탈출님...
> 정말 죄송하게도 지저분한 질문을 하나할까 합니다.
> 혹시 잠시후 식사를 앞두고 계시다면, 더 이상읽지 마시고 빨리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세요...
>
>
> 제가 드릴 질문은 다름이 아니구, 검정콩과 검정깨를 갈아서 먹고 있는데요..
> 대변을 보고 난후, 휴지로 뒤처리를 할때, 다 닦였나하고, 그 닦은 휴지를 한번 쳐다보잖아여.. (나만 그런건가...) 하여튼 닦여있는 그 이물질을 볼때, 휴지에 까만 가루들이 상당히 묻어서 나오거든여..
> 제가 볼때 분명 깨가루 같은데... 휴지로 닦은거에 그정도 묻어나온다면, 제가 보통 깨는 한숟갈 정도밖에 안섞는데, 그 한숟갈이 다 그대로 변으로 나오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군여...
> 만약 그렇다면 흡수가 안된다는 소린데, 그러면 당연히 깨의 효과가 없겠져?
> 분명 저희 어머님께서는 잘 볶아서 갈으셨다고 하던데...
> 그래도 깨의 효과를 볼수 있는건지?, 아님, 어딘가 깨를 볶거나할때 잘못한것이 있어서 그런건 지 궁금합니다.
>
> 대탈출님의 친절하신 답변있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
> 지저분한 질문 올려 이글을 읽은 모든분들께 죄송하단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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