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부분 솜털은 빠지면서 대머리로 전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회복되는 모발은 처음에 솜털 같고 연 한색으로 보이나 다음에 굵고 진한 색깔의 성숙한 모발로 대치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빠질 솜털은 약 1센티 도 자라지 못하고 빠지고 솜털이 빠지지않고
약 2-3센치 정도 자란다면 희망이 보일 것 입니다.
좀 더 지켜봐야 되겠지만 관리 잘하셔서 님의 멋진 헤어스타일에 보탬이
되는 머리카락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럼 대머리 탈출을 위해
우울뚝~~ wrote:
> 여기선 거의 탈모인들의 우상(?)이 탈출성님이군여,,
>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에,,,
> 탈모한 자리에 그러니까 이마빡 탈모한자리에 잔털이
> 많이 보여서(예전부터 그랬지만) 며칠전에 한가닥을
> 뽑아서 봤더니 위에는 걍 솜털이구 밑부분은 중간굵기의
> 털이더라구여,,이런것만 다 잘 자라줘도 좋을텐데..
> 궁금한것은 이런 솜털들이 제대로 자랄수 있나여,,
> 특별한 방법이라두,,예전에 이 비슷한 글을 읽었는데..
> 근데 제 생각엔 예전부터 그런걸루 봐서는 튼튼한 머리가
> 되지않을듯 싶네여,,정말 그런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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