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10등 회원등급 K4992827017

자연요법의 효과에 대해(경험담 ) : 필독 - 이 게시판에서 제일 체계적이고 신뢰 가는 글

  • 24년 전

  • 2,947
0
자연요법복용으로 3개월마다 이게시판에
수기를 올리시는 분이 계시는데 그분의 글입니다.
3개월 후엔 또 올라오겠지요
다른 분들의 글보다 신뢰도가 있어 올립니다.



작성일자 : 2001. 8. 10
작성자 : 에미다 조회수: 1034 , 줄수: 37 자연요법게시판 번호 :1370
자연요법의 효과
별명이
중딩땐 손창민, 고딩땐 실베스타스텔론, 대딩부터 브루스윌리스로 시작해
군딩땐 레옹, 직딩땐 니콜라스... 보시다 시피 M자형 탈모입니다.-.-a
전 29살의 남자이고
다른곳의 탈모는 없습니다.
엠자형 탈모도 아주 심하지는 않아 그냥 그러려니 살아가려고 했는데
일주일전쯤 티브이에서 탈모에 관한 프로를 보구 생각을 달리 먹기루했답니다.

그 후 일주일동안 이 대다모의 사이트의 모든 정보를 섭렵하구...
내린 결론은.. 쉬바 뭐가뭔지 모르겠다.. 였읍니다.
개인차가 너무 많고 같은 요법에 상이된 결과도 많더군요.
그래두 같은 고민으로 이렇게 열심히 정보를 나누는것에 감동했습니다.
아무튼
수많은 정보를 본다음 내 생각이 바뀐건
어떻게 머리를 나게 할까가 아니라
난 어떤형식으로 이 남은 풀들을 지킬까... 였읍니다.
게다가 저의 체험기까지 포함하여 수많은 체험기가 하나의 중론으로 모아질때까지 서로의 체험기를 담았으면 하는 맘입니다...

저는 아버지가 이마가 넓으시지만 나이에 비해 그정도면 많은편이시구
친가 외가 대머리는 안계십니다.
저는 24세때 군에서 머리가 엠자로 빠지는것을 알았읍니다.
그후로 5년동안 서서히 진행된것같았구 다른곳의 탈모진행은 전혀 없었읍니다.
최근 1달전부터 머리감을때나 이불을 보면 탈모가 되질 않았는데
자연요법의 게시판을 보고 추정하기를
최근 3달동안 이모가 준 먹거리... 된장이나 청국장, 녹차, 다시마, 미역,
비록 회사제품이구 날짜두 지난 음식이었지만 더 지나기 전에 무지 열심히 먹었읍니다. 그래서 혹시 그런 식요법 때문에 탈모진행이 멈춘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읍니다.
그리하여 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준비하길
자연요법 (게시판을 많이 읽어본 분은 다 아시는거) 을 최선으로 하구
약은 엠자에 효과가 있다는 미녹만 바르기루 결심했읍니다.
초기 쉐딩현상이 있다구 해서 걱정이 있지만 어쩌겠읍니까...
앞으루 사진을 찍어서 진행 상황을 비교해볼 생각인데
만약 후에 효과를 본다면 올리겠읍니다.

이렇게 해서 효과가 없다면 걍 모발이식 받겠읍니다.. 앞으루 몇년후면
지금 보다 더 나은 이식수술법이 나오겟지요...
친한 친구에게도 못하던 말을 여기서 하는군요.
그럼 이만.. 모두에게 머리에 대한 고민이 없어지길 바라며!!






작성일자 : 2001. 11.15 자연요법게시판 : 2112
작성자 : 에미다 조회수: 408 , 줄수: 58
자연요법 3개월 치료기...
약속대로 3개월 치료기에 대한 효과를 적습니다
3개월전 제 글을 읽어본 분은 알겠지만
비교 사진을 올린다고 했었는데
죄송하지만 사진을 찍질 못했답니다 (사는것이 넘 바빠서여..)
대신 상세하게 적죠...(참고로 전 이름처럼..엠자탈모입니다. 29세. 남. 미혼)

제 경우는 친구 2명과 같이 각자 다른 요법으로 치료를 했답니다

우선 저는 8월 초부터...
한갑피우던 담배를 10개피 이하로 줄였읍니다
술은 더 마시면 마셨지 평소 마시던 대루 술을 마셨읍니다 (술좋아함)
현미와 잡곡 그리고 서리태(밥에먹는 검은콩)를 앉혀 밥을 해 먹었읍니다
찬으론 다시마와 미역, 된장국, 그리고 생선을 위주로 먹었는데 계속 그렇게 먹으니 가끔 먹는 고기찬이 정말 꿀맛이었답니다..
그리고 열처리를 안한 약콩과 다시마, 검은깨를 갈아 두유와 꿀을 타서 하루에 한번 먹었답니다 (녹차도 식후 한잔씩..)
머리는 식물성 샴푸로 하루에 한번..
저녁에는 엠자부분에만 미녹 5%를 발랐읍니다
머리는 짧게 깍았읍니다
주말에 운동을 시작했읍니다
성생활 안합니다..(아니 못합니다-상대가 없답니다 ㅠ.ㅠ)
자위.. 남들만큼 합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나니 우선 살이 빠지더군요.. 좀 균형이 잡힌다구 할까나..
그리고 엠자탈모부분중 왼쪽 탈모부분의 솜털이 검고 굵어져서
지금은 많이 자랐읍니다... 치밀도는 개인적으로 만족하는 수준입니다.. 전과 달리 솜털이 검고 조금은 자라서 비워 보이진 않으니까요...
하지만 오른쪽 탈모부분은 왼쪽에 비해 좀 허술하답니다..
하지만 절 아는 많은 사람들이 달라진 솜털에 많이들 놀랐답니다
방바닥에 굴러다니는 머리카락도 별로 없고
샴푸할때 빠지는 머리카락이 머리를 짧게 깍으니 약 20개정도 빠지는 듯합니다
거의 정상때보다 덜빠지는 느낌입니다
전체적으로 머리카락도 두꺼워지고... 무엇보다 몸이 가벼워지니 운동도 재밌고 탈모생각이 좀 덜 나서 좋습니다

제 친구 A의 경우
그친구는 2년전부터 프샤인가 프카를 복용했습니다
오직 그것만...
그 결과 전체적 탈모였던 그가... 훤히 보이던 그가...
완벽히 탈모에서 벗어나 풍부한 머리를 자랑하고 다닙니다..
주머니엔 약을 넣고 다니며..
그런데 여자를 몹시 좋아하던 그가 1년전부터 성적욕구에 흥미를 잃은것을 알았으니다. 뚱뚱해졌으며 쉬 피로에 지치며 오직 겜에만 빠져 살더군요..
두타를 복용하면 달라지겠죠? 그런가요?

제 친구 B의 경우
저와 비슷한 시기에 미녹은 바르지 않고
오직 약콩과 다시마 검은깨 꿀 두유 녹차...를 복용?을 하니 전체 탈모로 하루에 거의 300개이상이 빠지던 머리가(옆에서 보기에도 무서웠음)
지금은 100개 미만으로 흩날립니다
참고로 그는 염색을 한후(전문가가 아닌 친구에게 염색당함) 조금씩 진행되던 탈모가 갑자기 심하게 되어 약 3개월 만에 자신의 머리 40%를 잃었읍니다
당시 그는 머리가 심어져잇는것이 아니라 묻어져 있는듯했답니다..
지금은 머리가 다시 굻어지고 있으며 빠지는 갯수도 점차 줄고 있읍니다..

암튼.. 모두 개인적인 생활습관에 따라 또는 체질에 따라 각기 다른 효과가 날것임은 분명하니 단지 참고하시고요.. 분명한건 자연요법이 탈모를 지연시키는것은 확실히 효과가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전 하얗던 솜털이 검어져 조금씩 자라구 잇는것이 미녹탓인지 자연요법탓인지 모르겠지만 자연요법으로 몸이 가벼워지고 건강해지니 그것만으로도 좋답니다..

그럼 또 3개월후에 달라진 모습이 있으면 글 올리겠읍니다..

보니 대탈출님이란 분이 혜성처럼등장하셔서 많은 분들께 도움을 주시더군요..
저도 많은 도움이 됬읍니다..
감사하다는 글을 올리고 싶었읍니다 (읽을시련지..)

우리모두 머리걱정 없어질 날이 빨리 오길 바라며.. 건강하세요


작성자 : 에미다 조회수: 140 , 줄수: 69
Re: 자연요법 3개월 치료기...
당연히 답을 해드려야죠^^
하지만 친구 A가 글을 쓸수 없는 관계로 그와의 전화통화 내용을 적습니다.
우선 이건 개인적인 경우니까 참고만 하세요
체질에 따라 약발이 각기 다른것같더라구요..


문) 무얼먹는지?
답) 프로페시아

문) 먹던 기간과 양은?
답) 2년동안. 첨 일년간 하루 한알, 지난 일년동안은 반알

문) 가격은?
답) 동네는 비싸구 종로선 두달치가 11만원에서 12만원선

문) 쉐딩현상은?
답) 전혀 없었음

문) 첫 복용후 언제부터 효과가?
답) 3개월 후부터

문) 지금 머리가 완성된 시점은?
답) 복용후 1년 반쯤

문) 복용시 다른 치료는?
답) 없음

문) 개인적 부작용은?
답) 몸이 좀 뚱뚱해진것과 무기력증이 있긴한데.. 나이탓 아닌가함

문) 성적으론?
답) 전같지는 않지만 역시 나이탓 아닌가함..별로 신경안씀

문) 특별히 말할 복용기는?
답) 꾸준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먹었음


도움이 되셨는지요...
친구 A의 다른 데이터로는 현재도 매일 반알씩 먹구 있으며
전문의 말로는 결혼전 6개월은 약 복용을 중지하라고 하더랍니다
이것은 임신을 목적으로 한말입니다
임신이 목적이 아닌 피임이 확실한 성관계는 관계없겠지요..
(만약 복용 중 아내가 임신을 해서 남자아이가 태어나면 고추가 무척 작은 아이가 나올지도 모른다는 설이...(괴물이 나온다는건 아니구여.. 하지만 고추가 작은것은 대머리보다 더 심각...하지 않나요?))

이건 평생 먹는 약입니다.. 하지만 사실 결혼하구 아이있구
40살 넘어서 빠지면 모 어떻습니까.. 그리구 그땐 의술이 발달되어
다른 획기적이 방법두 있을것이구..
제가 약을 먹지 않는 이유는 엠자에는 그다지 효과가 없다는것이 중론이기때문입니다. 전 엠자 빼구 다른곳은 정상이거던요..(아마 제가 전체 탈모였음 당연히 이 약을 복용했을것입니다)

쉐딩현상에 대해서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그건 정말 개인차가 심해서...
아무튼 이친구는 없었다는군요
그 친군 자연요법 안합니다. 오직 프로페시아만 복용하구요
미녹도 안바릅니다..
제가 알기론 미녹은 솜털있는곳..거의 아작이 난곳에 바르는것이 좋고(엠자) 머리가 그래도 많은 부분에 바르면 낭패를 보기 쉽다고 하더군요..
엄청난 쉐딩을 견디기 힘들거라는 말을 많이 들었읍니다..하지만 나는것도 그다지 쉐딩에 비해 탁월하지도 않구..

희망님께서 엠자가 아니라면 (엠자탈모도 있다면 엠자부분만 미녹을 바르심이.)
프로페시아와 자연요법을 병행하시면 좋겠네요
자연요법은 몸을 우선 건강하게하니까.. 프로페시아의 부작용도 어느정도 막을것이란 예상을 하게 되는군요..

음.. 제가 더 이상 드릴 정보는 이젠 없군요
꼭 도움이 됬었으면 하는 맘이구요
님도 분명히 머리 치료 될겁니다.. 걱정 크게 하시지 말구요
꾸준히 치료하시면 1년 안에 다른 모습이 될겁니다
화이팅 하셔요

아.. 약을 드시고 있었군요.. 다시 읽어보니..쩝..
다 아시는 내용이었을터인데..^^
..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