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M자탈모하구 친구한지 벌써 1년이 다 되가네여......
여긴 저보다도 오래전부터 탈모로 고생중인 분들도 계실테구 이제 시작하여 진행중이신 분들도 많으실겁니다....
뭐...님들도 뻔히 다 아실 얘기지만 탈모...특히 M자는 뽀죡한 방법이 없네여.
프카나...프페..요런 약들은 원형탈모에 효과가 좋지만...M에는 무릎을 꿇더군여. 지금으로썬 모발이식만이 최후의 방법으로 남아있네여..
달리 방법이 없으니 지금껏 콩이랑 깨를 복용하구 있거든여...그 결과 머리숫은 전보다 많아지구 많이 굵어졌어여...중요한건 M자는 그대로도 아니구 조금씩
조금씩 전진하는것 같구여...
탈모전에는 스포츠로 짧게 하구 다녔는데 가릴라구 지금도 기르구 있네여...
탈모엔 긴 머리보다 짧은 머리가 좋다는건 알고 있지만...좀 그렇네여..
에혀 미장원가기도 창피하구...암튼 두서없이 말을 꺼네긴 했는데 ..
정말 M자는 이기기 힘든 친구네여....그래두 포기하면 안돼져..
분명히 고칠 방법이 있을겁니다..제발 그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여러분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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