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지는잘 wrote:
> 안녕하세여
> 저는 이제 21살이 된 남자입니다.
> 저의 키는 173정도구여
> 몸무게 61정도구여
> 조금은 허약체질이지만 체대를 치룬터라 몸은 좋습니다.
>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반항적인 시기에 머리가 엄청나게 빠졌습니다.
> 그런데 제가 원래 어렸을때부터 머리숫이 많은 편은아니며
> 그리고 머리카락에 힘이 없습니다.
> 그래서 피부과도 다녀보고 미독실액 이란것도 써보고 하고
> 비듬이 많이 생겨서
> 니조랄도 써보고 했더니 어느샌가 머리빠지는걸 못느꼇습니다.
> 하지만 제가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가자마자 휴학하면서
> 엄청난 신경을 쓸일이 생겨서 계속 지금껏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 저는 김치를 먹지 않습니다.
> 지금 머리뒤쪽이 원형으로 좀 빠졌습니다.
> 그래서 단백질 식품들을 눈에 뛰고 먹지는 않지만 그래도
> 신경쓰고 상에 있으면 먹기도 합니다.
> 신경정신과에 가니까 약을 지어주더군여 약먹으면
> 머리빠지는거에는 좋을꺼라구여..
> 지금 1주일먹었습니다.
> 좋아진것도 갔기도 하고 그대로인거 같기도 합니다.
> 전 잘 모르겠어서 묻습니다.
> 제가 신경을 엄청쓸때마다 머리가 빠지고 머리에 힘이 없어지고 비듬이 많이 생겼습니다.
> 이럴때 신경정신과에 꾸준히 다니는게 가장좋겠져?
> 아니면 저의 식생활에 문제가 있는건가여?
> 김치를 안먹으면 이렇게 머리가 빠지기도 하는건가여
> 머리에 힘이 너무 없고 머리카락이 빠질때
> 전 유난히 머리카락 뿌리가 굉장히 조금합니다.
> 약은 무엇을 쓰고 그리고 어떤음식을 먹는게 좋을까요
> 알려주세요..
>
어린 나이에 너무 신경을 많이쓰느군요.
탈모에는 스트레스가 쥐약입니다. 절대금물이죠.
약에 의존하기보다는 1차적으론 정신적 안정을
취하는게 우선이라 생각되네요.
정확한것은 잘모르지만 일단 탈모전문 피부과에 가셔서,
의사의 진단을 받아보심이 좋을듯합니다.
탈모의 원인은 여러종류가 있기에 정확한 원인을
알고 치료하심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원형탈모인 경우는 유전적인 남성형 탈모와는 조금다르게
쉽게 치료할수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너무 조급하게 이약 저약 쓰지 마시고 꼭 병원의사와
상담후 결정을 내리세요.
참고로 제가 알기론 김치랑 탈모랑은 관계가 별로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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