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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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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입니다.

  • 24년 전

  • 1,043
0
저도 그랬습니다.아니 그러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모자를 늘 쓰고 다녀서 머리가 모자에 눌려 그런줄만 알았는데..
모자 안쓰고 다녀두 아프더라구여.

증상부위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곤 합니다.
어떤때는 정수리 부분이다가 어떤 때는 윗머리 부분..여기저기 돌아다닙니다.
그럴땐 아주 짜증나죠.나의 원인 모를 존재들이 내 머리카락을 뿌리채 뽑아내고 있구나..ㅠ.ㅠ

증상은 만지면 아프고,(특히 뒷머리 아랫부분과 비교해보면 확연히 통증을 늘낄수 있습니다.왜냐면 그쪽은 머리가 안빠지는 부분이니까..ㅡ.ㅡ) 마치 바늘로 찌르는 듯한 고통 모든 모근이 죽어버리는 고통, 머리 한번 쓸어 올리면(뭐 그다지 많지두 않지만...쌰~한 느낌) 그렇지 않나여?
그런 증상이 더욱 심해지면서 머리두 더 많이 빠지구 많이 아프고 그러네여.

가끔씩 아프지 않은 날이 있는데..왜 그러는지. 몇개월째 제 몸을 시험삼아 연구(?)중입니다. 술먹은 날 다음날? 아님 담배 많이 핀날? 아님 잠 못 잔날? 아민 머리 안 감은날? 암튼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해 봤는데..결론은 나질 않더라구여.확실하진 않지만 두피 마사지 많이 해준 다음날은 좀 괜찮은것 같기두 해여. 참고로 전 지루성은 아닙니다.

병원갈까 생각 했는데..백수라..돈더 없구..혹시 님들께서 가셔서 확답을 듣고 오신다면 제게두 가르쳐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 최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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