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머리 wr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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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탈모가 심하다기 보다는 전체적인 머리에 비해 앞머리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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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 신경 안쓰고 머리를 올리고 다녔는데 어느날 부턴가 머리를 올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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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부분이랑 앞머리가 숱이 없는게 확 느껴지더라구요. 비었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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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다행히 머리결 좋은 긴 생머리라서 커버하고 다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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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슬 걱정이 되서 예방차원에서 우연히 알게된 리바이보젠을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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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탈모다 해서 사용해본건 이게 처음이고요, 특별히 탈모로 고민해본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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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없어요. 곧 탈모초기였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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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서엔 하루에 두번씩 사용하라고 했는데 전 머리를 이틀에 한번 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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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문에 이걸 사용하면 머리에 기름이 져서 그냥 이틀에 한번 머리 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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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사용했어요. 머리가 꼭 날거라 생각하진 않았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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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썼는데 요즘에 느껴요. 잔머리가 많이 났어요. 이젠 잔머리를 지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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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손바닥만큼 자라니까 이제서야 느끼겠더라구요. 앞머리와 앞 양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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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자 부분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 부분만 집중해서 발랐는데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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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낄 정도로 났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열심히 사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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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바이보젠 게시판 보니까 아직 시판된지 얼마 안되서인지 효과본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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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로 없더라구요. 제가 생각하기엔요. 탈모가 진행된지 얼마 안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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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했기 때문에 더 빨리 효과를 본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상대성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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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잖아요. 별 기대없이 예방 차원에서 썼기 때문에 날거라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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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않고 있다가 머리가 나니까 더 크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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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도 머리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더 빠지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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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스트레지 많이 받지 마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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