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우연히 텔레비전에서 들었습니다
근데 사람은 양체질과 음체질이 있다구 들었는데
아 머리가 나빠서 기억은 잘 안나지만 녹차를 꾸준히
먹는데 소변색깔이 누렇게 나온다면 녹차를 끈으라고
하더군요 저도 22세때 부터 아 차 내 머리가 엄청
나게 빠지는 구나 싶어 식이요법으로 녹차를 하루에 1리터
정도 콩은 무한대로 먹었어요 다시마나 미역 종류는
갠적으루 싫어 해서 잘안먹지만은,,
녹차 열씨미 드시는 분들에게 이상하케 생각하실지 모르지만
제가 본 방송이 옌날에 이경규랑 나와서 침놔 주는 그 아저씨
였던거 같은데,,,일요일 밤에 할 시절에,,암튼 녹차 먹구 난뒤에 소변이 누러면
자기 몸에 안받는는거라더군요 그래서 저도 녹차는 끈었어요
님들 알아서 하실일이지만요,,,
아참,,,제가 권해 드리구 싶은거는요,,,
첫째 무조건 금연 입니다,,,
둘째 전 갠적으로 콩을 아주 잘 먹습니다,,,
셋째 지나친 성행위나 자위행위는 금하는게 조을듯
넷째 스트레스두 마니 받지 마시구요,,,
음,, 이제 다 성공인데 워낙 성격이 급해서요..스트레스는 잘받음
전 아직 남들 눈으로 봐선 아직 그렇다할 정도는 아닙니다
제가 올린 글중에 금연은 강추입니다,,,,,,,
제가 머리 무지하게 빠지다가 갑자기 막 빠지는거는 멈춘거는
금연으로 인해서 그런거 같아요,,,
아참 자위행위나 성행위도 관련이 없다구 보는데 제 실험결과
로는 관련 있는거 같은데,,,다 저의 경우니까,,확정 짓지 마시
구요 전 여기서 더이상 빠지면 안돼요,,,,,모두들 열씨미 관리
하세욧,,,저두 한때 막빠질때 처럼 계속 빠졌다면
데 아마 다 빠졌을건데 그 땐 저도 죽고 싶었는데,,,
지금은 그런식으로는 안빠지니까,,,기분은 훨씬 조아요,,,
어릴때 처럼 그냥 자연스럽게 머리는 못빗어요 워낙 머리 숱이 없
고 힘이 없어서,,,이럴때는 아주 괴로워요 젤같은걸루 ,,,
머리 어느 정도 고정시켜야 되구 아니면 바람에 날려 버리면
머리 숱이 너무 적으니까,,,,한번은 친구가 놀라더구요,,
그래서 그 후로 항상 젤같은걸루 머리 고정,아직 다른 님들보다
머리에 젤이라두 바를수 있다는게 어느 정도 저에게는 복이겠죠,,
님들도 힘내시구,,,,,아 여기 올때 마다 맘 아픈이야기 많이
접하구 가네요,,,,난 어떤 좋은약이나 획기적인 상품 있을까 하구
들어와 보는데,,,ㅜㅜ;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아참 무조건 금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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