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저기 게시판 글 읽어보니까 모앤모아가 괜찮다고들 하셔서리 샴푸하고 에어마사지 어제 구입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샴푸는 머리카락이 적게 빠지는 것같진 않구요....전하고 비슷합니다.
>에어마사지는 정말 시원하네요.... 과학적으로 두피에 어떤 작용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암튼 두피를 튼튼하게 해주는 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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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녹시딜을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자연요법이 더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같아서...오늘 점심시간에 잠깐 외출을 했어요. 갖고 있던 백화점상품권도 있겠다 해서 근처 백화점 지하에 가서 서목태 2 킬로그램하고 두유를 샀답니다.
>에고고고 제가 젤루 싫어하는게 바로 콩인데... 이놈의 머리카락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당분간은 콩을 입에 달고 살아야할 것같네요. 그래도 뿌듯합니다. 머지 않아 저의 머리카락도 풍성하고 아름다울 수 있겠죠?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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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킬로에 12000 원이면 비싼건가요? 암튼 그래도 상품권으로 산거라...그냥 별 부담은 없었습니다.
>근데 이거 먹고 살이 더 찌신 분들이 있다니 좀 걱정이 되네요. 여기서 살 더 찌면 정말 정말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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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목태를 깨끗하게 마른행주로 닦은 다음 후라이팬에 넣고 (기름 안 두르죠?) 볶은 다음 가루로 빻으면 되는거죠?
>저는 검은 깨는 안 할려고 하는데.... 그냥 서목태하고 미역하고만 두유에 넣어 먹어보려구요... 그래도 효과는 괜찮겠죠? 자연요법을 시작하려니 이것 저것 여간 손이 많이 가는게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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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찰랑찰랑 머리숱이 많아질 수만 있다면 뭔들 못 해보겠어요?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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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모앤모아 랑 검은 콩이랑 사고 하니까 주변에서 관심있게 지켜보네요. 은근히 머리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이 저 말고도 많더라구요.
>제가 이걸로 성공하면 자기네들도 해볼테니까 저 보고 꼭 목표를 달성하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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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인데 벌써 희망에 부풀어서 몇 자 횡설수설 해봤습니다.
>하고 계신분들..그리고 성공의 빛이 보이고 계신 분들.....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
자연식이 확실히 좋은건 사실입니다
그런데 저도 해보았지만 불편하고 맛이 없으면 꾸준하게 안되더라구요
우리가족이 애용하는 간단한 식품을 가르쳐드릴께요
제 남동생도 이식수술 까지 받으려고 했었는데 지금은 아주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곳에 들어와 보니까 가슴이 답답하군요
하지만 우리도 남동생의 변화가 있기까지는 탈모는 불치병인줄 알았답니다
제메일
gibsuri@naver.com 입니다
하루 빨리 예쁜 머리결갖길 바랍니다
참 혹시 염색하시는건 아니지요
염색을 하면 머리결이 너무 나빠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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