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4살입니다.
자연요법에 대해서 대답해드리죠...
님의 탈모와 저의 탈모가 비슷한듯 합니다...
님의 정확한 탈모증상은 이거 아닙니까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적으며 가르마를 타신다면 그부분이 더 머리숱이 적다
그리고 머리가 얇으며 예전에 지성비듬이 좀 있었다. 아니면 지금 있던가...
이 현상이시라면 저와 같은 치료요법을 쓰시기 바랍니다..
일단 자연요법에 대해 물어보셨으니까 그것에 대해 말해드리죠...
검은콩(약콩:아주작은콩,비비탄총알만함) 2대, 검은깨 1대, 다시마 2000천원치....
국산을 사용하시고 농협물류센타에 가면 다있습니다.
선식집에가서 사면 가격이 비싸므로 농협물류센타에가서 사십시요...또는 시장에 가보세요
시장에는 검은깨를 구하기 힘들듯합니다...그리고 거의 중국산일듯....
아무튼 위의 세가지 약재(?)를 산뒤...
검은콩,검은깨는 물로 씻은후 말린다(살짝씻으세요.검은색에 유효성분이 많다고하는군요)
다시마는 깨끗한 행주로 딱은후 햇빛에 말린다.
다시마는 수분흡수를 잘하므로 햇빛이 쨍쨍한날 말리며 해지기 전에 걷어야 한다.
아무튼 위 세가지 재료를 따로 믹서기에 간다.
그리고 섞은후 냉장보관하여 아침,저녁으로 밥숫가락 2수분씩 우유 또는 물에 타서 먹는다.
약 1달 ~1달 15일 정도 드실수 있습니다.
기호로 호두, 솔잎 등을 첨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머리에 좋다고)
저의 치료기
저는 일단 프로스카를 6개월 복용하고 앞머리부분을 미녹시딜로 치료하면서 자연요법을 시행했습니다.
프로스카를 복용해서 쉐딩이 없으니라 믿었지만 미녹시딜(5%)를 쓰면서 쉐딩이 나타났으며 심할때는 10가닥이 뭉탱이로 빠진적도 있습니다.
미녹시딜은 앞머리 앞옆에 잔털을 나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저의경우,사람마다 많은 차이가 있음)
자연요법은 효과가 좋은 편입니다. 머리가 두꺼워집니다.... 만족스럽습니다.
또한 전 보리차 대신 녹차를 끊여 마시는데 녹차도 효과가 있는듯 합니다. 탈모방지효과정도...
녹차로 머리는 아직안감아봤고 특별한 샴푸는 아직안써봤습니다.
조금지나서 상태보고 쓰려고요....
좋은 답변 됐으면 하는 군요....
>저겨...저는 이제 20살이구여..대학생입니다...
>
>너무 고민이 커서 여기에다가 글을 올립니다...ㅡㅡ;;
>
>저는 머리가 아주 심하게 빠지는건 아닌데여...숫이 너무 적고 머리에 힘이 하나두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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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속이 다 비칩니다.......친구들이 왜이렇게 숫이 없냐구 할때면 정말 어떻게 말해야될지...
>
>이것땜시 학교에서 친구를 사귀는것두 못하구 대인기피증까지 생길라고 합니다..
>
>친한친구도 장난으로 너 대머리 되겠다 이렇게 말하면 진짜 가슴이 내려앉습니다......
>
>그리구 저는 학비를 마련해야되기땜시..아르바이트를 합니다.....께임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
>너무 피곤하고 전자파때문인지 머리가 더 빠지는거 같아서 그만둘라고여...(머리못감으면 머리빠지는양이 2배가 넘게 늘더라구여.ㅡㅡ;;)
>
>그래서 껨방 그만두고 지금 피자헛에서 아르바이틀 생각하고있는데.....핼멧을 쓰면 머리가 숨을 못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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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더 빠질꺼 같은데....배달이 젤루 적성에 맞고 돈도 많이주기때문에 안할수가 없습니다..
>(헬멧쓰면 머리더빠지겠져..ㅜ.ㅡ 저의집사정이 별루라서 저가 학비대야되기땜시.....ㅜ.ㅡ어쩔수없음)
>
>그래서 더 늦기전에 머리에 신경좀 써볼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몰르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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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식을 하고싶은데 멀 어떻게 해야될지도 몰것구......(게시판 다 읽어봐두..잘 몰겄떠영..--;; )
>
>전 어떻게 해야될까여........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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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굵었으면 너무나 행복할꺼 같아요.........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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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질문은 안쓰고 저 고민만 썼네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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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생식할때 어떻게 해야되고 콩은 어디서 사고 어떻게 해서 하루에 몇번씩 먹고 머리는 어떻게 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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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튼 생식에 대해서 자세히점 알려주세영~~~~~~부탁드립니당....(저의아버지두..대머리..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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