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구절이 있죠.
>"새파랗게 젊다는 게 한밑천인데.."
>
>님은 혹시 지금 절망적인 기분을 느끼실 지도 모르겠지만
>30대초반인 제 입장에서 보면
>님은 앞으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리고 지금 가진게 없다면 남는 건 용기와 배짱이거든요.
>잃을 게 없는데 두려울 건 또 뭐가 있겠습니까.
>
>대신 꿈을 가지세요.아주 큰 꿈을..
>꿈은 이루어진다고 하잖아요?
>
>나중에 꼭 성공하셔서 흉터제거수술도 받으시고 머리도 심으시고..
>하고 싶은 거 다 하시면서 멋지게 사는 겁니다.
>
>부디 용기 잃지 마시기를..
20대 초반 중반생각하는거랑 30대초반중반 생각하는 거랑 같은 탈모라도 생각하는 차원이 틀리더군요...... 물론20대초반부터 대머리인 사람은 그만큼 더 괴롭겠지만 그만큼 치료할 기회가 많다는게 현실이잖아요 젊었을때 젊음을 불태울때 걸리는게있어 모이는걸 피해왔던 저로서는 지 금 나이 얼마먹진않았지만 그 때가 참 후회스럽고 미련스럽더라구요^^ 그만큼 받아들이기 나름이겠죠 현실은 상당히 냉정해서 항상 당혹스럽게하지만 현실에부디끼어 살고있지않습니까.......님 20대를 탈모로고민하면서 보내는것은 나중에 후회가온다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전 20대초중반에 밀고나녓습니다
그많큼 돈도 벌고 치료해볼기회가 많습니다 인생은 그리 허무하지만은 안더군요 세상얼마살지않은 제가 이런말을 해도될련지 모르겠습니다...님!!!!현 실 적 으 로~~~힘네세요 젊다는게 밑천아니겠습니까^^
>
>
>
>
>
>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