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정확한 결론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정모에서 느낀 제 생각을 말씀드린다면...우선 심을 수 있는 분들은 심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심는것도 그냥 다 되는 것이 아니라 뒷머리의 밀도를 생각하셔야 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좋은 의사선생님들도 만나야 되겠죠.
그게 안 되는 분들은 가모를 선택하셔야 되겠죠.
그런데 이런 것도 좋은 방법같습니다. 앞머리서부터 정수리까지 없다면 앞머리 부분은 심고 정수리 부분은 가모를 하는 방법입니다. 가모의 가장 큰 단점은 앞 라인을 잘 살리지 못하는데에 있는데 모임에 오신분들 중 한 분은 정말 놀라운 정도였습니다. 거의 알아차리지 못했으니까요.
그리고 가모를 쓰신 분들도 나왔는데... 굉장히 자연스러웠습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아저씨나 할아버지들이 쓰시는 가모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었습니다. 즉 눈여겨 보지 않으면 잘 티가 나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 저의 생각으론 - 이식이든 가모를 맞추던 좋은(?) 곳에 가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것으로 줄이면 이 글이 얼마나 님이 원하는 답변이 될지를 잘 모르겠지만 참조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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