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전에 벼룩시장에서 어느 좋은 분한테 한통 구입했습니다.....역시 대다모 식구들은 서로
비슷한 처지라 고마운 사람들도 많더군요...제가 그분 이름을 밝히면 누가 될거 같아서 이름은
못 밝히겠습니다...님의 글을 읽고 느끼는 바가 크고 또 제 나름데로 감명받았습니다.....
물론 파카 구하기 쉽지 않은 약입니다......저도 벼룩시장에서 구할때까진 그랬구요....
영 구하지 못하시면 교외로 빠져서 의약예외지역에서 사세요....그것보단 벼룩시장에
좋은 분들 많으니깐 그분들한테 구입하는게 더 나을거 같군요......아무쪼록 힘내시구요.....
하시는 일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부탁드릴께요.......
>오늘도 어전히 술에 째리서 몇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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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 탈모에 쥐약?인건알지만 직업적 여껀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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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궁 내 팔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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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할때가 여기 대다모싸이트밖엔읍네요......요즘 컴터를 켜면 바루 즐거찻기 드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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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모를 자연스리 클릭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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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 프로스카 구할려다가 못구햇음다......솔직히 좀 지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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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프로페시아라두 살려구 하는데 한달치를10만원쯤 줘야 한다는데 맞는지두 모르겟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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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시아 한달치 가격아시는분 리플좀(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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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위안이라면 엘시스틴은 구햇음다 원진제약껀 아니지만 원진제약 정제는 안나온다구 그러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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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시틴300정에 6만원줫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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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일하기전에 드라기랑 스프레이루 머릴한시간 만지고 다람쥐 쳇바퀴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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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합니다....오늘 비억수로왓음다....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에두 손님은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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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들 몰려왓음다....뛰어다닌다구 머리 휘날렷음다 (오늘 손님없겟찌하구 머리30분만 만졋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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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날릴때마다 후회엄청햇음다...스프레이로 좀더 고정시킬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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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가 넘 민감하게 반응해서 그런지도 모르지만 손님들 제 머리만보는것 같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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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울땐 안보는것 같은데 손님들 배웅할때 밝은데가면 눈동자가 얼굴에서 머리루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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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자릴피 합니다......술취한 남자손님 너 숱엄청없네.....꺼~~~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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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죽고싶음다 남자손님은 상관없음다....(남자는 오로지 부킹임다... 머리 신경안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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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가 부킹몬하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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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M자엇는데 정수리 부분도 억수로 빠지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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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룸싸렁 마담처럼 손님 관리합니다 낮에 만나서 차두 마시구 밥두 먹꾸......
>
>문제는 여자손님임다.....
>
>실컷놀다가 나갑니다 나갈때 한소리합니다 오빠 오늘 손님두 별루읍꾸 잼두 하나두없엇따 C팔
>
>왈:미안테이 오빠 낼조은데서 맛나눈거 사주께 미안^^*
>
>가스나:그래? 알긋따 낼보장....(배웅 도중 밝은데루 지나갑니다....가스나 눈동자가 머릴 향합니다
>
>좀 놀래는 눈빛 ㅠㅠ )
>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아닙니다 ㅠ_ㅠ 눈치밥만10년째임다 20살때부터 지금까이 수십만명을
>
>봣음다 눈만봐두 저 사람이 먼 생각하는지 감이 잡힙니다 90% 적중 ㅡㅡv 머리밀고 점쟁이나하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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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밖에 나갈땐 거의90% 모자를씁니다 머리두 안만져두 돼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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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도 모르는 사람들 나 맨날 모자쓴다고 너 모자 억수로 조아하넹.... 도대체 모자가 몇개야?
>
>프로스카 판다구 전화왓음다 (__) 감사합니다 (39분통화햇네여 후미 전화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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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쁜맘으로 잠을 청하겟네요....담에 글쓸땐 프카 복용기를 쓰겟음다 ㅡㅡv
>
>아....참....나이트 어디나구 물으시는분 ^^ 전 대구에잇음다 그리구 어디잇는지는........
>
>말하기가 부끄럽네요 혹시나 제가 아시는분이 이싸이트를 볼까봐 (__+);
>
>대머리가 먼죄다구 ㅠㅠ 죄송합니다 선뱃님들 제가 속이 쫍아서 칼켜드리지 못한죄 용서하시길....
>
>비가 넘 많이 오네요......제가 무식해서 두서없이 쓴글 용서해주시구요....
>
>끝까지 읽으신분들 수고하셧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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