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자 한가득에 티백인 녹차를 세개정도 넣고 끓입니다.
한 5분정도 끓이면 찐하게 보리차처럼 됩니다.
게시판 읽어보니...너무 높은 온도에서 녹차를 우려내면
카페인이 많이 나와 탈모우려가 있다고 하는데
진짜입니까?
그렇게 먹은지 한 4달째 되는데 정말 그렇다면 일을 우짜져...
뭐 다시는 안그러면 하겠지만
정수기도 없고 주전자에 물끓여 한잔한잔 우려먹는게 귀찮아서
한꺼번에 해서 먹는데... 이게 좋지 않은 방법이라면....
그러고 보니 앞머리가 좀 휑한 느낌이...
글구 남들은 검은 콩을 한숟갈 두숟갈 먹는데
저는 종이컵 한컵을 다시마와 함께 갈아서 먹는데
너무 많이 먹는건가요.... 뭐 그렇게 많이 먹어도 설사를 한다거나 그러진 않고
가끔 단단한 덩이 나와서 힘들긴 하지만 요샌 괘안케 쑤욱 나오긴 한데...
근데 저는 저녁은 검은콩 한컵으로 때우는데 그래도 허기지더군요...으 이 식탐...
낮엔 배고파도 참는데 저녁엔 정말 힘들어...
참...대신 뒤에서 나오는 가스가. 자주 나오고..냄새가 심하네....으휴~~ 냄새야~~
제가 하는 녹차와 검은콩 먹는게 옳은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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