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엘시스틴은 반드시 효과가 있습니다.
기간이 약 6개월에서 1년이상이 소요되어서 그렇지 ,
그리고 엘시스틴은 피지량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서
피부나 머리에 있는 피부에 피지 감소로 인한 탈모효과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이제 1달 복용하고 있지만
전 계속 복용할 겁니다. 어느 약국을 가도 그 정도 기간
복용하면 전부다 효과가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약을 복용하는데 있어서 , 약만 복용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몸에 안 맞는 음식과 인스턴트 음식 , 육류, 그리고 신경성,
자위행위는 머리카락의 죽입니다.
지금 계속해서 희망이 보이는 좋은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자신을 억제하면서 나름대로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후에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수술은 최후의 수단이며 , 절대로 현재 완전 탈모가
진행된 분이 아니라면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건 , 고추가루가 들어간 음식
짠 음식은 머리카락에도 안 좋고 , 땀을 생성하며, 두피의 피지를 증가
시킵니다. 그리고 소변이 자주 마려우신 분은 음료수와 단 음식을 자제하시고
생수나 보리차을 드시면 호전 반응을 보일 겁니다. 한 번 실험에 보세요,
음료수 캔을 하루 3개정도 먹을때와 생수나 보리차를 먹을 때 소변을 보는 차이는
반드시 있고 방광의 불안한 느낌이 감소할 겁니다. 이런 체질은 소양인 체질이 강한
사람으로서 위의 열이 많아 단 음식이나 매운 음식은 신장기능을 약화시킵니다.
신장과 앞머리와 상관관계가 있는 것 여러분도 잘 아시죠.
탈모가 아니더라도 방광기능이 약한 분은 절대 힘있는 머리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럼 참고하세요. 위의 방법만 지켜도 한 1달 정도 생활하면 이전보다 조금씩
호전되거나 머리카락이 새로 생성되는 느낌은 들꺼구요,
최소한 머리가 예전으로 돌아오지는 못해도 탈모로 가는 것을 방지 할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럼 도움되었으면 하네요
반드시 효과는 있습니다. 다만 머리에 너무 집착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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