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자주 글을 남기게 되네요...
자기전에... 푸념이나... ㅡㅡ;;
이거라도 해야 잠을 잘수 있을거란 생각에... 그만큼 절실하기두 하고요...
머 친구랑 얘기해두... 너무 걱정하지말란...
그런 얘기만... 하긴 제가 그 입장이라두 다른 방법이 없겠죠...
그나마 이곳이 있어서 동지들의 힘으로 버티는것 같습니다
채 스물이 꺽이기전에 이런 아픔을 격어야 하기에...
하지만... 저같이 또 힘들어 하는 분들이 있다면...
어차피 인생은 혼자입니다...
그런 인생에서 자신이 자신을 사랑하고 아껴주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다 물론 부모님도 여러분을 사랑하시겠죠
하지만 자신의 몸과 정신은 자신의 것이기 때문에
그 과정을 대신 격어 주시지는 못할 것입니다
저도 힘들지만 다시 한번 마음을 굳게 다져 볼랍니다
내일또 흔들릴지는 몰라도...
자꾸 자꾸 하다보면... 점 나아지겠죠... ㅡㅡ;; 아닌가...??
여기 계신분들의 도움도 받아가면서... 이겨내다보면
할수도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그게 치료이든 마지막 방법인 수술이던...
손 놓고 있는 것보다는 낮겠지요...
다시 낼 학교 갈 짐을 쌋습니다... 좋아하는 CDP도 챙기고...
아직은 혹시해서 모자도 챙기지만... ㅡㅡ;;
제발 바람만이라도 불지 않기를...
낼은 아침강의도 들어갈랍니다... 여러분들도 수고하세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자신을 사랑하세요... 당신 자신만이 할수 있는 일입니다...
머리 마니 마니 나세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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