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털 빠지더니 별 미친 사기꾼 자슥이 다되었나 보다...
>전.. 외가쪽이 유전적 대머리라 그로인해.. 20대초반부터 m자 탈모가 시작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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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심각하게 빠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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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30대도 아닌데.. 탈모가 심하게 진행되어 민간요법이니 샴푸니 먹는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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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명 피부과에서 주는 약(그 역겨운 냄새나는 두가지약..아시죠?)까지 안해본게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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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가발회사에가서.. m자가발을 써서 그 이상한 하얀본드로 붙이고 다닌적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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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 한 3년전부터.. 그런 방법이 넘 지겨워서.. 제가 나름대로.. 대머리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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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면서 이것저것 만들어 실험(제 머리로)을 하다가.. 드뎌.. 올 가을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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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나온 오든 대머리 치료요법과는 전혀 다른 방법이죠.... 약품도 다르고.. 치료방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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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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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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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번실험을 한지.. 5개월정도되었는데.. 첨엔 완전히 솜털마저 사라져버린 m자 안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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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털이 나기시작하더니.. 지금은 m자가 거의 완전히 없어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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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실험을 계속하면서.. 모발이 더욱더 굵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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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완전 탈모된 부분에서 머리가 나기시작했으니 반은 성공했다고 볼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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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에 가서 물어보니.. 완전히 솜털마저 없었다면.. 선천적 탈모상태에서 머리가 다시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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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수 없는 일이라며 안믿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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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 방법을 약품과 기계로 만들어 특허내는걸.. 고려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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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제 머리가 완전하게 자라야.. 상품화가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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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제품이 나오면.. 주위에 잇는 몇분에게도 실험해볼 생각입니다.(저만 효과있으면 소용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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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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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내년이나 후년쯤에나 가능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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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 말고도 머리나는거 만들었다는 사람이 부지기수이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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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써보기도 써봤거니와.. 제머리를 나게한건 이방법뿐이라서 다른건 믿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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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이글을 보시고 네자랑만 실컷하고 방법도 안적으면서..약올리는거냐?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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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일단 저같이 선천적 으로 탈모되는것도.. 방법이 전혀없는건 아니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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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드리고 싶은 맘에 올리는것이니.. 넘 미워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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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려고 올린글은 아니라.. 이멜은 안올렸으니.. 답장은 하실수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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