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아직 탈모는 아니신것 같네요
다행입니다
관리 잘 하시구요
정말 탈모가 되기 싫으시면 여기 게시판들 잘 뒤져서 정보 찾아가시길 바래요
님같이 예방차원에서 오신분들글에 정성껏달린 리플들도 몇십개 이상 될거에요
제가 방법리플을 안달아드리는 이유는요
노력을 많이 하시라는 뜻이에요
정말 노력많이 하고 관심많이갖고 신경쓰면(많이 생각해서 스트레스 쌓이라는말 아님)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지금 한 40살만 되서 빠졌으면 더 이상 소원이 없겠다.. 라고 생각하구 있거든요
그리고 아직 아니시라면 울지 마시구요..
지금 여기는 울다 그쳤다를 수백번 반복하신 분들이 많답니다..
>저희 아버지쪽 사람들은 대머리가 한명도 없지만.
>저희 외할머니가 이마가 넓으시거든요..외삼춘 4명이 계시는데 그중 3분이
>대머리이십니다. 나머지 한분은 아직 32살이고. 머리카락도 굵은편이고 머리수도
>많은편입니다.
>외할머니께 물어보니..외할머니의 아버지쪽이 대머리라고 하시더군요.
>
>저는 머리수도 별로 없고.. 머리카락이 얇고 직모가 아니라 약간 말리는 머리입니다.
>몸에난 털 들도 주위 친구들에 비교해서 매우 적습니다.
>이 상태로는 정말 대머리가 될까봐 두렵습니다.
>
>제가 대머리가 될 확률이 유전확률로 봤을때 몇%나 되는지 궁금하구요.
>어떻게 해야 대머리가 최대한 미루어 질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정말 매일 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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