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민입니다.
고견이라니요. 다들 아시는 부분인데 혼자 떠드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
두피의 열이 혈관의 수축으로 인한 혈행의 병목이라..
일종의 전구의 필라멘트에서 전기가 빛과 열을 내는 방식과 같군요.(우리들 머리에서도 안보이는 빛이 나올지도... 오로라 같은 ^^;)
그렇다면.. 우리 인체에서 그러한 논리로 적용되는 현상이 있을까요?
손발이 찬 것이나, 뜨거운것.... 화상.. 동상.... 주위 환경, 계절.. 등등...
일단 하나의 가설이니,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여러가지 실제 현상을 찾아보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듯하군요.
-명민.
>명민님의 고견 잘 보았습니다..
>답글이 좀 늦는군요.^^
>네 저도 피지는 명민님과 비슷한 생각합니다..
>가을이 되어 수분도 증발되고 모공이나 땀샘도 적게 열려서 피지분비가 줄고 탈모량도 상대적으로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샴푸 또한 완성단계라니 반갑습니다..아무쪼록 멋진 샴푸를 만드시길 바랍니다..^^
>
>음..그렇군요..
>사람이 좌우가 다르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그러니 탈모도 좌우가 다르게 일어날 수 밖에 없겠지요.
>뭐 이걸 불규칙대칭의 조화라나 그런다고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번지점프를 하다에서 봤습니다..ㅡㅡ)
>
>그런데 두피의 열에 대한 제생각은 이렇습니다..
>열이나 DHT는 기본적으로 양의 기운이므로 이것이 자용을 하면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혈관을 축소시키지 않느냐..그럼 혈관은 축소되었는데 혈액은 이전만큼의 양이 흐르려고 하니 거기서 어떠한 병목현상이 발생해서 두피에서 열이 나지 않느냐..이렇게 생각이 되는군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더 생각을 해봐야겠지만 이 생각 저생각하느라 답글이 늦어져 빨리 띄웁니다..
>그럼..(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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