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걸렷을때..
>
>어디로 가셧나요?
>
>우체국으로 가셧나요..
>
>그리고 밑에 공무원님의 글을 보니..
>
>그런 경우 판매를 목적으로 한게 아니고 개인적으로 쓸려고 했다고 우기면서..
>
>약 8% 정도의 관세만 물면 될것이다 그러나 재수없으면 빠꾸다 하는 글이 있는데..
>
>우겨 보시지는 않으셧나요?
>
저는 우체국으로 갔었습니다. 아시겠지만....
갔더니 개인적인 것이건 뭐건간에 안된다구 했구요....
관세는 아예 물어볼 기회도 안주더군요...
" 아~ 글쎄 관세가 문제가 아니래도 그러네 이사람이...."
그러기만 하고 넘 속상해서 사정까지 했거든요
보는앞에서 뜯어보더라구요....
어떻게 하나만..... 브러쉬 안줘도 된다. 하나만 주세요...
소용이 없었습니다. 아저씨가 영어도 잘해서 읽더라구요....화장품=코스메틱
공무원님 말씀과 관세사님 말씀 대로 절차를 밟은 업체나 개인만 된다는 말인데...
여기마저 훼이크라면 그냥 살렵니다. 그놈의 덤매치 ~~~휴~~~
혹시 무사히 통관하시는 분께 하나 얻어봐야겠지요....
님 성공하심 제껀 꼭하나 챙겨주세요...흑색으로....잘되실꺼에요...
걸린건 저 밖엔 없는것 같으니.....이제 퇴근해야겠다....낼이면 모든걸 알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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