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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샴푸&토닉] [re] 선무당이 사람을 잡는군요. 알지 못하면 가만히 계세요.

  • 23년 전

  • 1,458
0
명민입니다.

가끔 지나간 제 글을 읽어보려 잠시 들려볼때가 있는데 뜻하지 않은 글을 오늘 보았군요.
제 글을 반박한 내용을 차근차근 읽어보니 적어도 이 계통에 계시는 분이거나 이쪽으로 공부를 많이 하신 분 같습니다. (아마 말투로 보아 한참 공부하는 학생이거나 자신의 지식에 사로잡혀 있는 분 같습니다만)

맞습니다. 맞고요 ^^

법이다 규칙이다 룰이다. 물론 좋습니다. 하지만 법과 룰과 규칙이 제대로 지켜지기는 어렵습니다. 과학이 모든 실험 결과에 책임을 지을 수 있다면, 적어도 그것 또한 옳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어렵습니다. 그것은 지나온 자취를 보시면 알 것입니다.

님의 말씀이 100프로 옳다고 쳐봅시다. 하지만 지금 현실이 어떻습니까. 과학적이라 선전하고 몸에 좋은 물질로만 만들고 아무런 인체에 해가 없는 머리가 난다고 하는 각종 모발 관련 제품들은 그들의 실험 데이터와 결과를 보여줬나요? 아마 이곳에 계신분들 대부분은 몸소 체험하셨을테니 많은 말은 하지 않겠습니다. (이 글 또한 논의의 여지가 많습니다. 순수 과학과 상업성은 별개니까요)

물론 님이 저보다 이 분야에 뛰어난걸 인정하겠습니다. 사람은 완벽할 수 없으니까요.
제 글이 님이 보시기에 틀렸다면, 그것 또한 옳습니다.
그리고 제 글을 읽고 도움이 되신 분들이 계신다면 그것도 좋겠지요.

제 글은 일종의 경각심입니다. 그걸로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부처가 옳습니까. 예수가 옳습니까? ^^

오랜만에 이곳에 와서 글을 남기는 군요. 많은 변화가 있었고 지금도 우리는 변화하는 과정속에 있습니다.
그 변화에 휩쓸리지 마시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마음에 안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명민.

>선무당이 사람을 잡는다더니..
>참 어이가 없어서...
>도대체 이런 엉터리 지식을 어디서 배웠나요?
>화학성분이 어떻구 이런식인데요? 물은 화학성분 아닌가요? H2O라고 하는 화학성분이에요.
>그리고 샴푸나 비누를 아무 원료나 사용해서 만들 수 있을 것 같나요?
>
>한국에서는 화장품 원료 기준(장원기 라고 부릅니다.)이 있어요.
>거기에 등록되어 있는 원료만 사용할 수 있어요.
>물론 등록시키기 위해선 '안정성'(원료가 얼마나 오랫동안 보관되는가?/폭발성은 없나? 등등)
>구강독성(먹어서 얼마만큼 헤로운가), 피부독성, 안독성(눈에 넣었을 때 어떤 독성을 띄는가)
>어독성(물속에 들어갔을 때 고기에게 해롭지 않나?) 등등...
>이런 모든 독성 검사를 해서 해롭지 않다는 것을 증명해야만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스팩(Spec.)이라고 하는 기준이 있어서 각각 원료가 정확한 용량인가 조금이라도 바뀌지 않는가?
>그런 스팩내에 들어가지 않으면 원료로 사용하지 못하게 법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비누를 만드는 야자유, 팜커넬유, 유지 등의 기름도
>(지방산 몇개가 몇% 이상함유되어야 하고, 중금속은 없어야 하고, 색상은 어느 정도 밝아야 하고...)
>이런식으로 관리 됩니다.
>우리가 먹는 식용유는 비누원료보다 조금더 까다롭죠. 아무래도 먹는 것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거의 식용유 수준으로 관리 됩니다.
>
>그런데 이 장원기를 만들때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책임을 지지 않으려고 하는 것 때문에
>미국의 규정, 일본의 규정, 유럽의 규정에서 가장 인체에 해롭지 않은 것만
>골라놓았기 때문에 사실 우리나라 법이 미국/일본/유럽의 어느나라보다 엄하게 적용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
>그런데 뭐가 어떻다구요?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더니...
>어쩌구니 없군요.
>몇가지엔 바로 답변을 달아드릴께요.
>
>############################################################################################
>> 아래의 글은 명민님의 글이구요.
>> 제글 앞엔 ">"기호를 붙여서 답변 및 질문을 할께요.
>
>몇몇분들이 제글을 읽고 몇가지 질문을 해주셨고, 비누냐 샴푸냐를 물어보셨는데,
>그에대한 저의 생각을 올려봅니다.
>
>요즘은 눈부신 과학적 성과로 값싸고 소량을 사용해도 그 기능이 뛰어난 화학제들이 많이들
>나오고 있고, 비누나 샴푸에 들어가는 계면활성제도 바로 그것입니다. 예전같이 수공업으로
>만들던 방식에 비해 생산성및 효율성, 단가면에서 월등한 효과를 볼 수 있으니까요.
>기업에서는 이러한 방식을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기업이 그렇지는 않겠지요.
>화학제에도 등급이 있고, 그에따라 인체에 반응되는 정도가 틀립니다.
>싸구려 화학제는 단순하게 말해서 독극물처럼 피부발진부터 시작해서 인체에까지 침투할 수 있습니다.
>
>>화학제의 등급이 있다는 것은 맞습니다만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허가된 등급이 아니면
>>화장품이나 인체용품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중소기업같으면 몰라도 대기업에서 이런 일이 있으면 소비자단체에서 가만히 있겠어요?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군요.
>
>Sodium Laureth Sulfate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샴푸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계면활성제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좀 순하고 좋은 것입니다. 비슷한 것으로 Sodium Lauryl Sulfate이란 성분이 있는데,
>이것은 500ml에 2-3달러 정도 하는 수준입니다. 분명 후자보다 전자를 사용하는것이 더 양질의
>샴푸를 결정짓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알려면 똑바로 알고 이야기 하세요. Sodium Laureth Sulfate(흔히 약자로 SLES라고 합니다.)보다
>>Sodium Lauryl Sulfate(약자로 SLS라고 합니다.)가 더 조금더 비쌉니다.
>>1킬로 그람에 SLES보다 SLS가 보통 50원내외 더 비쌉니다.
>>ㅋㅋㅋ 양질이라구요? 거의 모든 샴푸엔 이 두가지 원료가 다 들어갑니다.
>>그건 세정력이나 기포력의 미묘한 변화를 주기때문이죠.
>>그리고 이게 어디서 만들어지는지 아시나요? 야자에서 만들어 져요.
>>이게 양질을 판단하는게 아니에요.
>
>앞에서 밝혔듯이 이 것외에도 사용촉감과 광택을 위한 화학제(저도 샴푸를 만들었는데, 써보니
>싸구려티가 팍팍 나더군요.^^ 사용촉감이나 느낌이 틀립니다. 분명 저런 역할의 화학제를 안넣었기
>때문이라 생각되는군요), 보습제(비싼 고급 글리세린 대신 순도 낮은 글리세린이나 프로필렌글리콜같은
>독성의 화학제를 쓸듯), 침투효과, 린스 같은 경우에도 경모를 연하게 하는 화학제(치오글리콜산염),
>
>>앞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순수한 물도 화학제입니다. 화학제를 너무 강조하시지 마세요.
>>화학제라고 다 나쁜게 아니에요. 물 안 마시고 사실 수 있나요? 밥은 화학물질 아닌가요?
>>이상하게 화학제다라고 하시면농약이니 중금속이니 이런 나쁜 이미지를 갖고 계시는 것 같은데...
>>이 세상엔 모든게 다 화학물질입니다.
>>순도가 낮은 글리세린은 사용하고 싶어도 법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런걸 쓴다고 얼마나 절약될까요? 그런 것 쓰다가 걸리면 그동안 일년에 수십억원씩
>>들어서 쌓아둔 회사 이미지 망칠 것이고, 이것도 생각해 보세요.
>>요즘은 명예퇴직이다 뭐다해서 회사에 그렇게 충성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라도 그런 것을 알게 되면 소비자 보호 센타에 고발해 버릴 겁니다.
>>그런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지 않아요.
>>프로필렌글리콜이 독성의 화학물질이라구요? 흔히 PEG라고 하는 보습제입니다.
>>화장품/담배에도 들어갈 만큼 순한 물질이구요.
>>어디서 들으셨는지 몰라도 경모를 연하게 하는 화학제란 없습니다.
>
>지루성 피부염등에 소독 살균을 목적으로 살리실산, 레졸신 등을 사용하고, 비듬, 가려움증 방지를
>목적으로 판드텐산, 그리칠리텐, 감광소, 세파라친. 또 탈모 방지와 육모효과를 넣기 위해 판드텐산,
>그리칠리텐, 감광소, 세파라친, 모노니트로그야콜, 칸타리스친키, 여성 호르몬, 쇼우코우친키, Vt B군,
>도우가라시친키, 히노카치온, 센브리에키스, 부신피질 호르몬 등등. 호르몬제가 들어가기도 합니다.
>좀 위험하죠.
>
>>위에서 절반이상은 인체용품이나 화장품에서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는 물질이군요.
>>어느 제품에 그런게 있나요? 한번 알려주세요. 저 그 제품을 고소하고 싶네요.
>>호르몬은 약품에서도 함부로 사용하지 못합니다.
>>수년간의 동물임상을 거쳐서 안정성이 확보되면 사람임상으로 들어가구요.
>>보통 10년정도 걸려서야 허가를 받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도대체 어느 제품에 호르몬을 사용하나요? 정말 저도 궁금하네요.
>>이건 바로 구속감이에요. 식약청에 신고하시면 포상금도 나올건데요?
>>저랑 반반 나누시죠?
>
>이상은 비교적 잘 알려져있는 화학제지만, 신기술이니 새로운 효과라니 타기업과의 차별화니하는
>등의 이름을 빌어 수많은 화학제를 더 섞을 것으로 보이는군요.
>
>여기서 끝나는가? 그렇지 않죠 -_-;
>일단 기능성과 효과를 강조하는 제품들은 다들 저런식이란것을 아시면 되구요. 여기에 기본적으로
>산화방지제, 방부제, 화학상승제 등이 더 들어갑니다. ^^;
>요즘은 자연화장품이 유행인데요. 그러한 곳에도 기본적으로 이러한 최소한의 화학제는 들어갑니다.
>자연제의 함량이 높을수록 화학제도 비례해서 들어갑니다.
>
>>산화방지제가 뭔지 아세요? 그건 보통 샴푸에서는 비타민E를 말합니다.
>>비타민이 나쁘단 이야기는 처음 듣든군요.
>>방부제는 95%이상의 식품에서도 들어갑니다. 약품에도 있구요. 거의 없는 제품이 없을 정도에요.
>>그것도 함부러 사용하지 못해요. 법에서 허용하는 방부제를 지정된 농도까지만 사용이 가능해요.
>>화학상승제란 말은 저도 한번도 들은 적이 없습니다. 이게 뭔가요? 도대체 어디서 이런 용어를 사용하나요?
>>백과사전을 뒤져봐도 전공서적을 뒤져보아도 없군요?
>
>그렇다면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제품의 성분을 알고 그에 따른 작용을 명확하게 안다면 그에 따른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그 제품을 만든사람도 아마 모를 것이라 생각되는군요.
>저는 되도록이면 많은 기능을 내세우지 않는 제품이 가장 낫지 않나합니다. 샴푸라면 베이비샴푸같이
>그냥 순한 샴푸쓰는게 낫다고 생각되는군요. 그리고 비누라면 핸드메이드 비누가 가장 낫다고 생각됩니다.
>대량생산한 비누는 샴푸와 같은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식물성내지는 자연을 내세우더라도 단순히 들어갔다가 아니라 얼만큼 들어갔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
>>핸드메이드 샴푸나 비누는 절대 사용하시면 안됩니다.
>>어떤 성분이 들어가 있는지? 중금속으로 오염되어 있는지? 비누의 경우 가성소다가 완전히 중화되었는지?
>>어떻게 확인을 하나요? 또 누가 그걸 검사하나요?
>>중국산 수입화장품의 수은이 생각나네요.
>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는 분명 본인이 결정해야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글을 올린 의도
>역시 미디어나 잘못된 정보에의한 선택이 아닌 여러분들 스스로가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분명 프카나 미녹같은 것도 어느정도의 불완전한 요소를 안고서 다들 선택을 한것이듯,
>비누나 샴푸도 비슷한 선택을 하실수 있습니다.
>저의 글이 그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정도 명확한 분별력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정말 분별력이 잇으시다면 이런 글을 쓰시면 안됩니다.
>>잘 아시지도 못하시면서...
>>정말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이야기가 딱 맞는군요.
>
>
>
>>명민입니다.
>>
>>몇몇분들이 제글을 읽고 몇가지 질문을 해주셨고, 비누냐 샴푸냐를 물어보셨는데, 그에대한 저의 생각을 올려봅니다.
>>
>>요즘은 눈부신 과학적 성과로 값싸고 소량을 사용해도 그 기능이 뛰어난 화학제들이 많이들 나오고 있고, 비누나 샴푸에 들어가는 계면활성제도 바로 그것입니다. 예전같이 수공업으로 만들던 방식에 비해 생산성및 효율성, 단가면에서 월등한 효과를 볼 수 있으니까요. 기업에서는 이러한 방식을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모든 기업이 그렇지는 않겠지요. 화학제에도 등급이 있고, 그에따라 인체에 반응되는 정도가 틀립니다. 싸구려 화학제는 단순하게 말해서 독극물처럼 피부발진부터 시작해서 인체에까지 침투할 수 있습니다.
>>
>>Sodium Laureth Sulfate라는 성분이 있습니다. 샴푸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계면활성제중 하나입니다. 이것은 좀 순하고 좋은 것입니다. 비슷한 것으로 Sodium Lauryl Sulfate이란 성분이 있는데, 이것은 500ml에 2-3달러 정도 하는 수준입니다. 분명 후자보다 전자를 사용하는것이 더 양질의 샴푸를 결정짓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앞에서 밝혔듯이 이 것외에도 사용촉감과 광택을 위한 화학제(저도 샴푸를 만들었는데, 써보니 싸구려티가 팍팍 나더군요.^^ 사용촉감이나 느낌이 틀립니다. 분명 저런 역할의 화학제를 안넣었기 때문이라 생각되는군요), 보습제(비싼 고급 글리세린 대신 순도 낮은 글리세린이나 프로필렌글리콜같은 독성의 화학제를 쓸듯), 침투효과, 린스 같은 경우에도 경모를 연하게 하는 화학제(치오글리콜산염),
>>
>>지루성 피부염등에 소독 살균을 목적으로 살리실산, 레졸신 등을 사용하고, 비듬, 가려움증 방지를 목적으로 판드텐산, 그리칠리텐, 감광소, 세파라친. 또 탈모 방지와 육모효과를 넣기 위해 판드텐산, 그리칠리텐, 감광소, 세파라친, 모노니트로그야콜, 칸타리스친키, 여성 호르몬, 쇼우코우친키, Vt B군, 도우가라시친키, 히노카치온, 센브리에키스, 부신피질 호르몬 등등. 호르몬제가 들어가기도 합니다. 좀 위험하죠.
>>
>>이상은 비교적 잘 알려져있는 화학제지만, 신기술이니 새로운 효과라니 타기업과의 차별화니하는 등의 이름을 빌어 수많은 화학제를 더 섞을 것으로 보이는군요.
>>
>>여기서 끝나는가? 그렇지 않죠 -_-;
>>일단 기능성과 효과를 강조하는 제품들은 다들 저런식이란것을 아시면 되구요. 여기에 기본적으로 산화방지제, 방부제, 화학상승제 등이 더 들어갑니다. ^^;
>>요즘은 자연화장품이 유행인데요. 그러한 곳에도 기본적으로 이러한 최소한의 화학제는 들어갑니다. 자연제의 함량이 높을수록 화학제도 비례해서 들어갑니다.
>>
>>그렇다면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제품의 성분을 알고 그에 따른 작용을 명확하게 안다면 그에 따른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그 제품을 만든사람도 아마 모를 것이라 생각되는군요.
>>저는 되도록이면 많은 기능을 내세우지 않는 제품이 가장 낫지 않나합니다. 샴푸라면 베이비샴푸같이 그냥 순한 샴푸쓰는게 낫다고 생각되는군요. 그리고 비누라면 핸드메이드 비누가 가장 낫다고 생각됩니다. 대량생산한 비누는 샴푸와 같은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식물성내지는 자연을 내세우더라도 단순히 들어갔다가 아니라 얼만큼 들어갔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는 분명 본인이 결정해야할 사항입니다. 그리고 제가 이런 글을 올린 의도 역시 미디어나 잘못된 정보에의한 선택이 아닌 여러분들 스스로가 선택의 기준이 될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분명 프카나 미녹같은 것도 어느정도의 불완전한 요소를 안고서 다들 선택을 한것이듯, 비누나 샴푸도 비슷한 선택을 하실수 있습니다.
>>저의 글이 그 선택의 기로에서 어느정도 명확한 분별력을 가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명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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