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샴푸 및 탈모방지 헤어토닉에 관련정보


흑채(순간증모제)에 대한 정보제공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죽어버려?

  • 26년 전

  • 1,220
0
얼마전의 일이었습니다.. 한...10일정도 전에...
너무 화가 나더군요..내가 대머리 진행중이라는것이..
앞머리가..이젠 2~3cm 후퇴하고 잔머리고 변해있었어요..
아무에게도 하소연할것이 못되고..혼자만 고민해야하고..
약..6년간을 고생해온..앞머리의 탈모..
낚시군님께는 죄송한 얘기지만요...
약초를 사용하고..콩을 사용하고...그래도 ....빠질건 빠지더군요..
너무 화가난 나머지...화장실에서...앞머리를 마구 뜯어버렸지요..
모근이 없는 그저 내 머리에 붙어있던 머리가...줄잡아 20개는 빠지더군요..등골이 오싹해왔습니다..
그래서...죽어버리기로 했습니다..
죽어버리기로...
아무것도..아닌 삶...머리도 빠지는데..
이젠...남과같이 살수없는데..
힘들고..괴롭고..지치는 순간들..모두 잊어버리게...죽어버리기로 했습니다...
젠장...
전...살고 싶어서...
살고 싶어서 죽어버리기로 한겁니다..
지금처럼 살지않고 새로 살고 싶어서...지금의 삶을 죽여버리기로 했습니다..
젠장.....
젠장...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