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BlackForest
  • 7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8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9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10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원형탈모] 600불이라는...

  • 22년 전

  • 1,718
0

한국에서 미국으로 온 유학생 입니다..

고3때 수능을 마치고 여기로 곧바로 온지라... 주변상황도 잘 모르고..

고3때는 스트레스거니 하면서 병원을 다녔지만... 낫기는 커녕.. 오히려 제생각엔 머리가

약에 찌들어.. 더 심각해 진것 같습니다 고1때만에도 머리숱이 너무 많이서 걱정이였는데

요즘에는 하루하루 어떻게 하면 머리가 잘 안빠질까라는 생각도 들고..

정말 힘듭니다 미국와서.. 머리빠지는 것이 속도가 더 늘어나

비싼 돈 주고 병원을 다녀봐도 소용도 없고... 얼마전에 탈모클리닉 갔더니 사기 당하는것 같다는

기분에.. 그만 두려고 했더니 역시나 등쳐먹고 600불이나 하는 돈을 날려버렸습니다

그곳에서 준 홈케어 하라는 약도 한국 꺼였고 제가 보기엔 단순히 건강 식품으로 밖에 안보이던데...

단순히 약값이랑 서비스비가 600불 이라는것이 말도 안되고 턱도 없었습니다.. 그돈으로

차라리 한국에서 약을 신청 할껄.. 좀더 알아볼꺼라는 후회도 들구요..

가난한 유학생이 용돈 쪼개며.. 무리해가며.. 했는데 지금은 이것도 저것도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람이 한국사람한테 그것도 절박한 마음에 한 사람의 마음을 뭉개는것 같더군요

여기와서 글도 읽어보고 생각도 많이 한다만.. 20살 여자아이의 마음은 참 무겁기만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요 지금 이것도 저것도 못해서 마음만 속탑니다..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