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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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 다시 탈모와의 전쟁을 하는중~~~
모두들 안녕하세요~~전 작년 6월부터 탈모가 시작되어 머리의 1프로 정도만 남겨지고 머리카락을 모두 잃었던 사람입니다.....단 두달만에요~~정말 황망하기 그지없었던 나날을 보내며 나를 위로하였다가 또 뭐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기억 저편의 한끝이라도 찾아내려고 하였지만 어떤것도 원인을 찾을 수가 없었답니다....동내 피부과 세곳을 다니고 점점 심해지는 탈모를 겪으며 대학병원으로 옯겨서 진료를 받으며 스테로이드 약물 소론도와 글로벡스 샴프! 머리에 바르는 물약 더마톱 액체 약에 의존하면서 인고에 나날을 하루하루 버티며 제발 머리카락아~그만 빠져라!!!주문을외며 수없이 기도했지만 신은 제편이 아니였답니다....모두 머리카락이 소실되었지요~~그리고 바로 이어서 또~~머리카락이 발모되어서 기뻣답니다~~거의 95프로 솟아나는 머리카락에 얼마나 기뻣는지 경험해 보지 않은 사람은 정말 알수없는 기쁨이죠~~~그런데 그렇게 자라난 7센티 미터의 머리카락이 2월말부터 다시 빠지기 시작하는 겁니다.....이럴수는 없는건데~~!!!어떻게 이런 시련을 두번이나 주시는지~~지금은 머리카락의 60프로가 빠졌고 계속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원형탈모가 괴로워님" 저한테 쪽지 주셨는데 쓰기 권한이 없다고 하여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저는 대학병원에서 " 자가면역검사를 6개월에 한번씩 하시는것 같아요~~면역검사에서 다른사람보다 수치가 많이 높아서 내과로 전과도 하여 진료도 받고 루프스검사와 류마티스 검사도 받았습니다....다행이 다른쪽은 별다른 이상소견이 없어서 그나마 안심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빠졌을떈 대학병원말고 다른병원을 찾아갔답니다......
지금은 진료받은지 7번되었구요~~~
빠지는 양이 좀 줄어들긴 하였지만 탈모가 완전히 멈춘 상태는 아닙니다....
대학병원에서 샴프나 바르는약 말고는 처방이없어서 그리고 의사샘이 저의 질병에 암껏도 아닌것으로 간주하고 진료시간 3분 가발벗고 머리 한번 둘러보고 끝!!~~ 정말 성의없는 진료로 인하여 마음도 많이 상한 상태라서 전문병원으로 제가 찾아갔답니다....
일단은 진료를 3개월정도 받아보구 또 다른 결정을 해보려구 합니다.....현재 저의 상태는 솜털이 부분부분 보이고 있답니다.....이것을 기뻐해야하는지 아니면 불안해 해야하는지~~힘든 시기를 또 지내고 있답니다,,,,,
제가 다만 한가지 마음에 집히는 의심이 있다면 두번의 탈모전 얼굴에 레이져토닝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첫번째 탈모떄도 탈모가 있기전 레이져 토닝을 받았구 두번쨰 탈모전에도 레이져 토닝을 받았단 겁니다....
다른 일상의 변화는 전혀 없었던것 같아요~~~스트레스는 늘~직장을 다니면 있는일이고~~암튼 또 다시 희망을
걸어보려고 합니다...발모가 되는 그날까징~~~여러분들도 모두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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