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59세의 중년인데 12세때 머리에 부스럼처럼 딱지가생겼고 멀마지나면 고름도있얶는데
나중에는 동전크기로 머리가 빠지기 시작해서 중학교2학년때부터는 220v전구 모양이 되였읍니다. 탈모환자들의 특징은 B형이85% 를차지한다고 하는데 성격은 모두 내성격의 소유자 래요.
허기야그럴것이 사람많은곳피하고 타인들 앞에서 발표한번제대로 못하고,,,,,,,,,,,,
이런상태로 고교를졸업하고 본인을 웥형탈모연구 대상으로 66년도 서울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전주 예수병원 피부과, 익산 동일병원 (지금은없음)피부과 충무로진고개입구 유일의원(한의)
제몸에는 털이라곤 단한개도 없었읍니다.
익산동일병원 에계신 유동규 박사님의 처방이 처음에는 나환자가 섭취하는 D.D.S라는약을
하루 에1알씩 조 석으로 먹었고 1개월후 독일 훽스트제약 페넬칼과 히포호링을 복용했는데
그때에는 전신에 털이났고 모자도 벗을정도였어요.
그래서 대학엘갔는데(교육대학) 2학년졸업반때 다시재발을했고 유동규 박사님은 돌아가셨어요.
그때의충격으로 곧바로 가출을했고 지금은 대머리가 되여 전두가발을 하고 있지만 그당시를
생각하면 앗질합니다.
전문약국이나 피부과 의사에게 위 약을 물어보십시요.
저는 중국에서 章光 이라는 사람이 발명했다는 FORMULA 101A 머리재생약을 박스로 사오기도했고 침이며 한방약 의삼대로 엿을헤먹었고 식초도 발라보았고 크레졸도 발랐는데 아마 그때
그독한약때문에 모근이 죽운것 같애요,
절대로 이런약은 바르시지 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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