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되는 부분이 많이있네요..저두 가려울때만 피부과약 발라주는데..
마찬가지로, 프카 먹고잇구여;; 헤드앤숄더쓰고잇는데;;; 마니 안좋은가보네요
쓰시는 샴푸이름이 정확히 뭔지..알려주심 감사하겟어요..
아..그리고 두피 팩은..어떤식으로 하시는지도 좀 가르쳐주시구요
머리 간지러워 죽겟슴다 ㅡㅠ
>저도 한 2년전부터 지루성탈모로 고민중입니다.
>두피가 간지럽고 머리숱은 줄어가는 고통은 정말 욕나오죠.
>제가 그동안 썼던 방법과 경험담을 말하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적습니다.
>그러나,어디까지나 제 백프로 주관적인 경험입니다.사람에 따라 다를수도 있겠죠.
>처음엔 검정콩을 갈아마셨습니다.꾸준히는 아니지만 한 10달 정도 먹었지만 효과 개뿔도 없습니다.
>동시에 오만잡가지 유명하다는 샴푸들 써봤습니다.효과라기보다는 심리적인 만족감만 있었던것같군요.
>프카도 한 1년 넘게 먹었습니다.이것도 오줌쌀때 아프기만해서 집어쳤습니다.
>결론은 본인이 유전탈몬지 지루성탈몬지 정확히 알아야됩니다.
>우리의 목표는 간지러운걸 잡아야겠죠.저는 머리에 기름은 잘껴서 하루에 한번 샴푸하지만 막상 두피는 늘 건조합니다.
>그래서,더 간지럽구요.
>일단 저는 샴푸는 천연샴푸씁니다. 무슨 호주산인가하는데 한병에 3만원인가 하는걸루요.절대 화학약품들어가구 방부제들어간 일반샴푸 안씁니다. 차라리 안 감고 말죠.
>그리고,두피에센스 자주 뿌리구요. 제가 강조하구싶은건 피부과에서 받아온 약은 간지러운 그 순간에 간지러운 그 부분만
>발라준다는겁니다.이게 아주 좋은 방법같습니다.그럴려면 약을 가지고 다녀야겠지요.
>일주일에 한번씩 머리카락에 팩해주고요.
>제말의 포인트는 유전탈모환자들이 바르는 약들을 지루성두피들은 바르면 효과가 없다고 전 느꼈다는겁니다.
>오히려 두피맛사지,두피에센스,두피청결등,두피에 신경쓰면서 얇고 힘없어서진 머리카락에 팩등을 통해 튼튼하게
>만들어주는겁니다.
>암튼 전에는 머리를 힘주면서 쓸어넘기면 반드시 몇올의 힘없는 머리카락이 손에 묻어나는걸 보면서 속상했는데
>지금은 머리카락이 거의 묻어나지않습니다.
>물론, 머리가 더 나거나 하진않죠. 하지만 우리의 소원은 제발 더이상 빠지지만 않아도 좋겠다 아닙니까?
>그리고,개같은 간지로움이 덜해지니 좋구요.이거는 두피보습에 신경을 많이 써야됩니다.건조하면 안됩니다.
>건조하면 무조건 가렵습니다.
>"""지루성 탈모초기일때 저처럼 미련하게 미녹시딜이니 프로페시아.니옥신샴푸니 하는 유전탈모들쓰는 약,샴푸를
> 사는 실수를 범하지 마세요.그건 유전인사람들이 먹는약입니다.""""""
>우리는 두피에 피부병이 걸린겁니다. 두피의 가려움을 잡는게 목표고 그걸 잡으면 건강한 머리카락은 자연히
>나옵니다.
>
>추신:헤드앤숄더 절대 쓰지마세요.피부과에서 지루성으로 진단받았다면 절대 쓰지마세요.그건 피부병걸린 피부에다
> 이태리타올로 벅벅미는격입니다.엄청 독한 샴푸란 얘기죠. 더 간지러워집니다.
> 그리고,이 사이트는 정기적으로는 들어오면 좋지만,자주 들어오면 정신건강에 해로원지고 더 우울해집니다.
> 어디까지나 개인의견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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