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원형탈모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기다림m
  • 6등 회원등급 fkwjmqke
  • 7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8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원형탈모] Re..힘 내세요.

  • 24년 전

  • 1,259
0

저는 어제 또 면도기로 머리를 깍았습니다.

지금 저는 머리가 지구본에서 세계지도를 보는 듯이 머리가 빠진 부분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조금만 자라면 정말 무섭죠..

처음엔 잠도 않오고 거울보기가 무섭고 힘들었는데 면도기로 머리를 깍으면서 그나마 괜찮더군요.

저는 뒷머리, 옆머리 그리고 전체적으로 듬성 듬성 모근을 남겨놓고 전부 빠져버렸습니다.

2002년 4월 18일 사우나에서 처음 발견하고, 너무 빠른속도로 빠져버리는 머리카락 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습니다.

님은 남자이고, 저도 남자입니다.

하지만 여자분들이 원형탈모로 인하여 삭발까지 하면서 고통을 이겨내는 것을 보세요.

저는 이곳에 와서 아픔을 같이하는 동지들을 만나서 마음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나 혼자만이 원형탈모로 고생하고 있는 것이 아니란 것을 알았습니다.

힘 내세요.

걱정과 스트레스는 오히려 더 탈모를 부추기는 것을 아시죠?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