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8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9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피나스테리드] 드디어 발모제 세계최초개발!!!

  • 24년 전

  • 1,474
0
일본 스미토모,진짜 발모제 최초 개발
[세계] 2002년 02월 06일 (수) 14:08

일본의 스미토모(住友)전기공업이 세계 최초로 발모세포를 만드는 물질을 개발했다고 6일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지금까지의 발모제는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머리카락이 잘 자라도록 하는 간접자극방식 이었다. 이 때문에 발모제가 아니라 육모제(育毛劑)라는 말을 써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개발된 EPM이라는 물질은 직접 발모세포를 만들어 내는 효능이 있다.
스미토모측은 제약회사나 화장품회사와 제휴해 2010년경부터 이 물질을이용한 발모제를 시판할 예정이다.
머리카락을 만드는 '모포(毛包)세포'가 활동을 중지하면 탈모현상이 일어난다. 활동을 중지한 발모세포에 EPM을 발라주면 새로운 발모세포를 만들어 내는 것으로 확인됐다.
쥐에게 매일 한차례씩 이 물질의 농도를 엷게 해서 35일간 발라준 결과실험전 면적당 5%에 불과했던 털이 90% 이상으로 늘어났다. 회사측은 동물실험에서는 안전성이 확인됐다며 앞으로는 사람을 상대로 실험하겠다고밝혔다.
전선메이커로 유명한 스미토모 전기공업은 전선 피복제 연구의 일환으로 80년대부터 바이오분야에도 진출했다.
<도쿄=심규선 특파원기자>ksshim@donga.com




다음뉴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