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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Re: 모앤모아의 좋은점 딱 한가지.

  • 24년 전

  • 941
0
두피가려움증엔 정말 직빵입니다. -_-;
얼마전 에이 4만2천원 버렸다 생각하고 인텐시브랑 샴푸주문했는데요.
요거이 며칠 발랐는디 특히 앞머리쪽에 꼭꼭 발랐는데
왜 있잖아요. 앞머리쪽이 툭하면 욱신거리고 간지럽고 가렵고....정말 이런기분
알만한 분은 아실겁니다. 사람 미치거든요. -_-;
근데 가려움은 확 줄었슴다. 탈모도 열받는데 두피까지 가려우면 정말 빡돌거든요.
근데 다행히도 가려움은 마니 좋아졌네요.
근데 샴푸는 더 빠지는것 갔슴다. 그래서 샴푸사용은 되도록 자제하고 있지요. -_-
>
> 저도 머리가 많이 가려웠었는데..
>
> 모앤모아라는 것 아시나요?? 엘지 제품~~
>
> 전 업자는 아니고 23살의 대학생입니다. 고민끝에 얼마전 모발이식도 받은..^^;
>
> 작년 겨울에 모앤모아를 미녹시딜인줄 알고 발랐었는데..
>
> 다른 건 몰라도 머리 가려운건 많이 해소되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가려움증은 사라졌구요..가끔 가려우면 모앤모아를 발라주고 있습니다. 특히 앞머리쪽에..
>
> 모앤모아 효과없다는 분도 많았지만..제겐 효과가 있었기에 이렇게 올립니다.
>
> 값은 4만원대인거 같은데..첨엔 자주 바르다가 한달 지나면 잘 안바르니까 그렇게 부담은 되지 않을 듯 싶습니다.
>
> 제겐 두가지 효과가 있었는데..
> 머리 가려움증이 없어졌다는 것과 머리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숯이 상당히 줄었다는 것입니다.
>
> 전 그래서..다른 사람이 머라고 해도 모앤모아는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제겐 확실히 효과가 있었기에..
>
> 일단 모앤모아를 바르면 상당히 시원합니다. 보통 잘 때 바르죠..사용자를 기분 좋게 해주더군요..
>
> 저의 개인적인 탈모 대처법은 첨에 모앤모아..그다음에 프로스카..그리고 얼마전에 받은 모발이식인데..
> 아직 큰 만족은 못느끼지만 탈모는 어느정도 멈춘거 같군요..
>
> 한창 공부할 나이라..
>
> 이제는 조금씩 현실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힘들지만..
> 제가 지금 할 수 있는건 다 해봤으니까요..
>
> 이제 마음을 비우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탈모가 저의 앞길을 막도록 할 수 없죠..^^
>
> 힘들때면 여기 들어와서 정보를 공유하고 조그마한 희망을 가지고 나갑니다.
>
> 저의 사담이 많아졌군요..
> 그냥..님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적어봤습니다. 모앤모아는 아무 약국이나 가면 있을꺼에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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