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현재 m자 탈모와 정수리 탈모가 동시에 진행중임니다. 약 4년 전부터 탈모가 시작된듯하고 현실을 인정하고 치료를 시작한지는 거의 일년정도 되어 갑니다....
제가 처음 부터 약을 먹기 시작한건 아닙니다.. 사실 프페나 프카의 부작용은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복용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의 결심이 있어야 한다는겁니다...
사실 대다모에 오기 전까지는 프페나 프카 이런것도 몰랐으니깐요..
처음 한달간은 스벤슨에서 관리를 받았습니다... 돈이 무척 많이 들어 가더군요.. 백만원 넘게 들었습니다.. 거기 말로는 육개월정도 관리를 받아야 한다기에 대충 계산해 봤더니 700정도 들어야 겠더군요... 확실한 보장없이는 계속 받을수 없다고 했더니 그 쪽에서도 답을 이러쿵저러쿵 미루더군요.. 더 이상 믿을수가 없어서 치료를 중단했고 발모와 모발관리는 질적으로 다르다는걸 느꼇습니다.
스벤슨에서 받을당시 한가지 확실한것은 머리결이 상당히 좋아신다는 겁니다. 같이 일하는 누나가 제 머리결이 얘기 같다고 했걸랑요.. 저도 그렇게 느꼈지만 투자액에 비해서 효과는 영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빠지던 머리카락 수가 현저히 줄었다는겁니다....
스벤슨 관리를 그만 두고 여러 군데 문의한곳중에서 한가지 신빙성(직접 사용하신분이 추천)있는 정보를 습득하고 약국에서 그 약품을 구해서 사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장광101hc와 hg라는 믿을수 있는진 모르겠고 하여튼 삼퓨 대용과 자기전에 바르는 약이었습니다..
이것도 한 3개월 사용 했습니다.. 하지만 별 효과는 보지 못 했습니다..
그 다음 사용한게 어느 미용실에서 추천한 상품인데 이것 사용하깐 머리에서 엄청 열이 나더군요..
꼭 물파스 바른것처럼 화끈화끈 거렸습니다.. 약 1개월 정도 사용하다가 드디어 프페를 복용할려고 맘 먹고 복용을 시작 햇습니다... 지금 현재 보름 정도 되었는데..엄마 말로는 솜털이 무척 났다고 그러더군요.. 하지만 아직 m자와 정수리에 형성되어 있는 지름 45cm의 원형은 그대로 입니다..
솜털이 좀더 굵어지면 나아지것 같아서 계속 복용은 할려구 합니다..
서두가 너무 긴것 같지만 사실 프페 보름 복용하고 이런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 났다고는 볼수가 없는것 같아서 프페 복용전 치료방법을 같이 적었습니다.. 앞에서 받은 스벤슨이나 장광이나 미용실에서 추천한 상품이나 이런 것들이 탈모 방지효과는 주고있었으깐요...
그럼 이제 부터는 프페 복용후의 상황을 적어 올리겠습니다...
사실 복용을 무척 망설였습니다.. 간에 무리가 많이 간다거나 정력이 약해 진다거나 이런 부작용으로
먹기가 쉬운건 아니지용...
약은 의약분업 예외지역에서 처방전 없이 60000원에 구입했습니다.. 생각보단 아주 작더군요..
제 책상서랍안에 넣어 두고 혹시 모를까봐 여자는 절대 손대면 안되다고 엄마에게는 주의를 주었습니다. 하루,이틀정도는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별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침엔 느껴지더군요.. 항상 있던 현상이 없었으니깐.... 그래서 이틀먹고 복용을 중단 했다가 다시 먹기 시작했습니다.. 술 먹은 날이라도 아침에 꼭 먹고 출근 합니다... 좀 피곤하긴 해도 효과가 있는것 같으니깐 전
계속 먹어 볼랍니다.. 한 통 다 먹고 나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참고로 전 복용중에도 술도 마시고(3일에 한병) 담배(반갑)도 피웠습니다. 커피(4잔)도 마셨습니다.
그리고 부산에 유명한 완월동에도 3번 정도 갔습니다...그리고 쉐딩현상이란건 아직 안 나타나고 있습니다....
좀 피곤하고 정액이 좀 묽어진것 외엔 아무 문제 없는것 같습니다... 머리털만 더 난다면 프페 엄청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는 소띠 30살 이고 집은 부산 입니다..
혹시 부산 사시는 분들이나 꼭 부산 사람이 아니더라도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연락 바랍니다..
제 멜 주소는
leopard73@hanmail.net 입니다... 스팸 메일은 사절 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