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padakpadak
  • 7등 회원등급 BlackForest
  • 8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9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10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피나스테리드] 드디어 시작...

  • 24년 전

  • 867
0
여직것 게시판만 쳐다보며 어찌해야할지 몰라 주저주저하던 제가 여러분들의 글을 읽고
맘을 굳히고 오늘 피부과에 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프로페시아를 한통 사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왜 쓰냐면요.. 게시판을 통해 글을 일고 계신 그렇지만 저처럼 병원에 가는게 창피해서 주저하시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라 생각되어서요. 생각보다 별것 아니더군요.. 물론 돈이 많이드니 속상하지만요.

언젠가 신발 맬 때 회사 후배의 "선배님, 제발 머리 숙이지 마세요", 헉~~ 가슴 무너지는줄 알았습니다. 나아쁜 놈..
오늘 저녁을 기점으로 저도 프로페시아 먹습니다. 호전될 수 있겠죠? 음냐..
아~~ 앞으로는 아침 텐트는 구경 못할려나? ^^ 그 날을 위해 감수하렵니다..

그리고, 여기다 이런 글 써도 될라나 모르겠지만, 저는 현재 모앤모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에 모발력 약 8개월 사용했구요.. 모앤모아는 5개월 정도입니다. 제 경우에는 어느정도 효과
있다고 생각합니다. 갑자기 없어져가던 앞머리 났구요.. 정수리 쪽은 전에보다 굵어졌습니다.
근데, 모발력의 경우는 사용하는 동안 너무 너무 피곤해서 사용을 중지했습니다.
결론인즉슨, 그런 약들도 어느정도는 효과가 있으니 무엇이 되었든 시도해 보시라는 겁니다.

많은 정보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고 머리털 돼지털되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